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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 올해 첫 미국 수출길…143농가 참여·2000톤 수출 목표

충남 아산시 대표 농산물인 ‘아산배’가 올해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아산시는 올해 2000톤 이상의 수출을 목표로 기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중동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

아산시는 아산원예농협에서 ‘2026년산 아산배 미국 수출 첫 선적 행사’를 열고 올해 수출 계획과 검역·품질관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미국으로 향하는 초도 물량은 총 47톤으로 향후 2주간 현지에 순차적으로 선적된다.

특히 올해 수출에는 지역 농가 143곳이 참여한다.

시는 안정적인 해외 판로가 확보되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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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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