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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규모 사업장 IoT 측정기기 설치비 60% 지원

구미시는 소규모 사업장의 효율적인 대기배출원 관리를 위해 4·5종 대기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중소기업 중 4·5종 대기배출사업장으로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며 지원한도 내에서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의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구미시청 환경관리과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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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이 기후 위기와 고령화로 인한 현재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공지능과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한 농업대전환에 나선다.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2026년 경북농업 인공지능 대전환 비전 선포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후위기와 농촌 노동력 부족 속에서 경북농업은 생존을 넘어 대전환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돈 되는 농업’을 실현하고, 인공지능 역량을 갖춘 청년농업인을 육성해 청년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이
한국자유총연맹 송도동위원회는 26일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불고기 60통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기업과 기관의 후원으로 마련된 기금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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