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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추석날 보름달 보기 힘들듯…오후부터 최대 60㎜ 비

2시간전
추석을 맞은 25일 전남광주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와 다음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 내륙에는 최대 40㎜, 전남해안에는 최대 60㎜의 비가 예보됐다.



이로 인해 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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