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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인공지능 대전환 선포... 지하철 냉방·혼잡 관리도 AI로

19시간전
앞으로는 서울 지하철의 냉방과 혼잡 관리를 인공지능이 척척 해낼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7일 2026년을 인공지능 대전환 원년으로 선포했다.

AI 기반 경영 환경 구축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객 편의 증진 ▲안전 관리 강화 ▲업무 방식 혁신 3개 분야 28개 AI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AI 혁신 전담 조직인 'AI혁신추진단'을 출범시키고 안전과 서비스 분야에 AI 기술을 시범 도입하는 등 인공지능 전환(AX, AI 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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