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지 특별전 ‘한지마니아'가 9월 10일 프랑스 파리 국가유산박물관에서 개막한다. 개막을 앞둔 8일에는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전시관을 함께 찾아 한지 공예·디자인 작품을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경상북도와 프랑스 국가유산
대구광역시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대구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대구홍보관은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기관과 참여기업 등 10개사 25부스로 구성되며, 전국 최초 스마트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고령군은 9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긴급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사업장 개소하고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그냥드림 지원사업’전국 확대 시행 방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고령군은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1층에 사업장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군민 접근성을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쉼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공무원들이 반복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통해 보다 여유 있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6 영주 원도심 야행’이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저녁, 기관사와 함께 원도심 곳곳을 걸으며 영주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와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야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해양수산부의 부산 신청사 부지가 동구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부산시는 대한민국 해양행정의 핵심 중심도시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그러나 중앙행정기관의 지방 이전은 단순한 청사의 공간적 이동이나 직원들의 근무지 변경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직원의 동반 가족이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가 마련되고 자녀의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어야 하며 최종적으로 부산에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어야 비로소 실질적인 정착으로 연결된다.부산시가 해수부 이전 직원과 가족의 초기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한 관사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여름철에 추진한 자원봉사활동을 돌아보고 주요 성과와 개선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여름철 자원봉사활동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센터는 관문시장, 봉덕시장,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15일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어르신 건강클럽」 수료식 및 건강실천 다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클럽」은 ‘노쇠 말고, 건강하게 함께 노세’를 주제로 65세 이상 어르신 50여 명이 참여했다. 거주지역을 중심으로 가까운 이웃끼리 모여 ‘이웃사촌’이
영주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등산, 산책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12~47%에 이르는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감염되면 고열과 오심, 구토, 설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9월 15일 저녁, 팔거천 산책로 일원에서 건강 걷기 동아리 회원 및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거천 달빛 걷기, 심뇌혈관 건강 동행」행사를 개최했다. ‘심뇌혈관 건강관리는 지금부터! RED-MOON* 달빛 걷기’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밤을 맞아 이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