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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40% 급락장에도 장기 보유자 이탈 제한적…1.70달러 회복할까

XRP는 1월 5일 이후 약 40% 하락했지만, 장기 보유자들은 비교적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단기 투기 수요가 이탈하면서 XRP 시장은 오히려 변동성이 완화되는 등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단기 보유자들은 급락 국면에서 대거 이탈했다.

2월 8일 기준 2.29%였던 단기 보유층 비중은 2월 26일 0.579%까지 줄었다.

투기적 매도 압력이 완화되면서 시장이 점차 안정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반면 장기 보유자들은 정반대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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