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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크기로 스마트폰 뒤에 '착'…72g 초소형 전자책 단말기 'X4 프로' 공개

중국 스타트업 엑스티잉크가 신용카드보다 조금 큰 크기의 초소형 전자책 단말기 ‘X4 프로’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할 수 있을 만큼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앞세워 이동 중 짧게 독서하려는 이용자를 겨냥했다.

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X4 프로는 초소형 크기와 방해 요소 없는 독서 환경에 집중해온 엑스티잉크의 최신 전자책 단말기다.

제품 두께는 5.95mm, 무게는 72g이다.

본체에 자석을 내장해 스마트폰 뒷면에 붙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크기도 신용카드보다 약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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