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방산·AI 인프라가 만든 전환점… 라이콤,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양대 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라이콤은 4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인도와 유럽연합이 1월 27일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을 공식화했다. 2007년 협상 개시 이후 장기간 표류하던 논의가
AI 산업의 경쟁 축이 모델에서 데이터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언어모델 성능 고도화의 병목으로 고품질·다국어·희소 언어 데이터가 부각
최근 대마초와 그 주요 향정신성 성분인 Δ⁹-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에 대한 연구가 항염증·신경 보호 효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엘이 2026년을 기점으로 글로벌 헤어케어 시장의 판단 기준이 ‘모발’에서 ‘두피’로 이동할 것이라
코로나19 특수 종료 이후 성장 둔화와 핵심 파이프라인의 공백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한 화이자가 2025년 들어 라이선
2시간전
영덕군 축산면 사회단제장협의회 회원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50만 원을 기탁했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추후 복지 관련 사업 계획 수립 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저소득가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2시간전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이 ‘2026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에서 친환경 상업용 부동산 개발 부문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4일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2025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장 출신인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민생현장의 풍부한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도시 전략을 집대성한 책 를 출간하고, 오는 2월 7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광명시장 출마예정자인 안 의원의 정치적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안 의원은 “12.3 계엄과 탄핵정국을 뚫고 국민이 선택한 이재명 정부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판 자체를 바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며 대통령이 표방한 ‘진짜 대한민국’을 완성하려면 지방정부
2시간전
지난해 말 개원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이 지역 산모들의 산후조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29일 첫 산모와 신생아가 입소한 속초공공산후조리원의 지난 한 달간 이용자는 모두 21명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현재 입소 중인 9명을 제외한 12명은 이용을 마치고 퇴소했으며 이용자들을 상대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모두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다.이 같은 결과는 저렴한 이용료에도 임신과 출산에 어려움을 겪은 산모들이 정신적 피로와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수준 높은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한
6시간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공약 ‘1인1표제’가 중앙위원회 과반 찬성으로 의결됐다. 대의원-권리당원 동일투표로 당원주권 강화 및 계파 해체가 기대된다. 1인1표제 당헌 개정, 정청래 공약 실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1표제’가 마침내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과하며 당내 민주주의 실현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번 당헌 개정으로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 시 동등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되며, 계파 중심 정치구조에도 균열이 예상된다.3일 열린 중앙위원회 투표에서 전체 590명의 위원 중
8시간전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큰 폭으로 떨어지며 1440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다.4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보다 17.70원 하락한 1446.60원에 마감했다.주간 거래 종가와 비교하면 1.20원 상승한 수준이다.달러-원 환율은 뉴욕장 초반 1449원 안팎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달러 약세 흐름에 연동되며 한때 1445.80원까지 내려갔다.이날 전체 거래에서 기록한 장중 고점은 1453.50원, 저점은 1439.70원으로 변동 폭은 13.80원에 달했다.
11시간전
KG 모빌리티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해 총 8836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무쏘’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수출 상승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것이다.내수 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지난 1월 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14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6·3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접수 첫날인 3일 40명이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불이 붙었다. 거리 유세 등 일찌감치 얼굴 알리기에
16시간전
경남시인회 회원 5명이 그동안의 창작 성과를 묶은 시집 다섯 권을 최근 나란히 펴내 눈길을 끈다.부산 출판사 산지니 시인선 27번부터 31번까지로 묶인 시집들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상구, 부산보훈병원과 의료비 지원사업 지속추진
부산 사상구는 부산보훈병원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검진비와 진료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희망이음 의료비 지원사업'은 부산보훈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전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에게 건강검진과 질병 진단,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2019년 12월 첫 시행 이후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의료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령 여꾸섬서 첫 빙판썰매축제 열린다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집중 분석] 현대차 주가는 폭등하는데 기아는 왜 그렇지 않을까?
최근 현대자동차 주가는 폭발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지만, 기아 주가는 상대적으로 덜 오르고 있다. 지난 52주 동안 기아의 주가는 최저 8만1300원, 최고 18만1400원이었고, 4일 오전 현재 15만5900원이다. 기아의 PER은 7.91이다. 반면 같은 기간
Generic placeholder image
처방약 전략 통했다…JW중외제약, 사상 최대 매출
JW중외제약이 전문의약품 중심의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JW중외제약은 4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774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7194억원 대비 7.7% 증가한 수치로, 회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6억원으로 전년보다 13.5%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2.1%로 소폭 개선됐다. 다만 법인세 추가 납부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6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1% 감소했다.실적 성장은 전문의약품 부문이 이끌었다.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 북구, 중소기업 지원사업 한자리에…합동설명회 열려
광주광역시 북구가 중소기업 성장을 돕기 위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 총망라한다. 4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일 광주테크노파크 생활지원로봇센터 대강당에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가평 농특산물 장터’ 열린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가평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가평군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안군, 200억 규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선정… 고원 농업 대전환 시동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진안고원을 미래 첨단 농업의 메카로 탈바꿈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