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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오양, 최대주주 사조대림 등 주식 11만6773주 증가…계열사 캐슬렉스제주 장내매수 주도

수산물 가공 기업 사조오양이 최대주주 사조대림 등 특별관계자 그룹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이 11만6773주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지분율은 81.61%에서 82.85%로 1.24%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변동은 계열사임원 윤성애, 계열사 사조씨피케이, 계열사 캐슬렉스제주 등 세 주체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기재됐다.

윤성애는 2026년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수했다.

6월 10일 1만5200주,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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