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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대신1동위원회, ‘2026년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첫 후원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에서 2023년 8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백 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의 2026년 첫 주자로 한국자유총연맹 동대신1동위원회가 5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후원하여, 이웃사랑 나눔 실천 및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배경호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올해 선한 챌린지 사업에 처음으로 후원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마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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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은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위촉식을 마친 후 진행되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치”라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강조했다.주민자치회 위원들 또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
안성시 서운면은 지난 15일, 면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운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각계각층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운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노래교실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이어 시정 설명, 서운면 주요 현안사항 발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건의사항 검토 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지역 현안사항 발표에서는 윤춘호 상북산 이장이 주민 대표로 나서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
영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설상가상 설 할인전’이라는 이름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주류를 제외한 전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축산류와 양곡류는 20%, 그 외 품목은 25% 할인이 적용된다.할인 수량은 계정당 축산류 최대 10개, 양곡류 최대 3개까지로 제한되며, 대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영주장날 고객센터를 통해 대량주문서를 제출하면 별도 안
진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5일 진주교육지원청 3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특수교육지원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을 지원하는 사회복무요원이 스스로의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원활한 소통과 책임있는 복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글로벌인재개발연구원 곽소정 강사가 ‘DISC 성격유형을 통한 자기이해와 효과적인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회복무요원들은 자신의 성향을 돌아보고, 학생 및 교직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실질적인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울진군 노인복지관 2층에서 생활지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어르신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생활지원사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 시 필요한 수칙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침교육, 근무수칙 안내, 그룹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창원교육지원청은 1월 15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열고 새해 생명나눔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진행된 이번 헌혈은, 역동과 도약의 상징인 말처럼 이웃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다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헌혈은 경남지방조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진행되었으며, 창원교육지원청 직원들을 비롯해 인근 11개 기관과 청렴클러스터 협약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겨울철은 헌혈 참여율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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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 중인 이강덕 포항시장이 반도체 산업의 수도권 집중 구조를 비판하며 경북 구미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의 ‘남진’ 전략을 공식 제안했다.이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수도권의 한계는 이미 구조적 문제”라며 “경북 구미가 그 대
파종 시 극한 강우 품질 붕괴…上품 70%→30% 급감저장 재고 누적·소비 위축 무 시장 폭락...농가 울상 월동무 가격이 지난해와 견줘 반토막 났다. 산지와 유통 현장에서는 이번 가격 폭락을 단순한 공급 과잉이 아니라 기후위기가 촉발한 구조적 붕괴로 보고 있다. 극한 기상으로 월동무의 ‘품질’이 무너진 데다, 저장 중심으로 재편된 유통 구조와 소비 위축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가격을 바닥으로 끌어내렸다는 분석이다.한국농업신문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MIS 자료를 가공해 가락시장 1월 평균 월동무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동계올림픽의 영웅들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에 비해 돈이 많이 드는 스포츠다.피겨 선수들은 자신이 훈련하는 링크를 전세 내다시피 해야 한다. 아이스하기 선수들은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이재명 정부 교육정책 및 국정과제 추진 등에 대한 교육부 장관 자문 기능을 하는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가 22일 공식 출범했다. 전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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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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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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