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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반송동, 반달곰 프로젝트 성황리에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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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반송동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 특화사업인 ‘반달곰 프로젝트’를 4월부터 추진하며 고립 위험 가구 밀착 케어에 나섰다고 밝혔다.

‘반달곰 프로젝트’는 ‘반송동 달마다 꼼꼼히’라는 따뜻한 의미를 담은 특화사업으로 창원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다.

올 연말까지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27일 실시한 활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부산 영화의전당이 한여름 밤의 쉼터로 변했다.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19일까지 이틀간 운영한 ‘2026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부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대한민국 밤밤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순차 개최하는 공동 야간관광 콘텐츠다. 올해 전국 첫 주자로 나선 부산에는 이 행사로만 이틀간 4,120명이 다녀갔다.영화·독서·공연이 한 자리에… 부산형 융복합 문화 콘텐츠 야
부산의 커피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공공문화자산인 국제커피박물관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커피박물관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전문가 정책토론회」가 오는 7월 22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이번 토론회는 미래사회를준비하는 시민공감과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며, 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과 부산시, 부산동구청, 학계, 문화예술계, 커피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제커피박물관의 보존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행사는 조순열 부산해강협 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지후
부산도시공사는 보호시설에서 퇴소하며 홀로서기에 나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2일「2026년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수시모집」을 공고한다고 밝혔다.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공사가 매입한 주택 중 공가세대를 자립준비청년에게 시중 시세의 20% 수준으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지 않은 무주택자로서, ▲「아동복지법」에 따라 가정위탁 보호조치가
울산광역시의회가 공식 회의 일정이 없는 기간에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비회기 의원 일일 근무제'를 운영하며, 공백 없는 의정활동에 나선다.시의회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21일간 하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 근무제 운영에 돌입한다. 회기가 없는 기간에도 시민과의 접점을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다.근무 기간 동안 시의원 중 1명이 당번으로 편성된다. 이들은 시의회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맞이하고 지역사회의 주요 현안을 직접 청취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단순 응대에 그치지 않고 간담회, 현장점검 등을 병행하며 문제 해결까지
고양특례시는 23일 시청에서 7월 두 번째 시정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방지 및 대응 방안, 대규모 공연·행사 안전관리, 물놀이 시설 사고 예방 등을 다뤘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전날 경기도 주요 관계자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달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민 시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주요사업 실국장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업물량 대체지정, 고양신청사 원안건립, K-컬처밸리 정상화, 항공우주
군위군은 최근 집중호우와 기습적인 폭염으로 습도와 체감온도가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관내 야외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과 변덕스러운 이상기후 속에서 야외 작업 근로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보건조치 의무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점검 대상은 환경관리센터,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등 고온 환경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22
이마트의 할인점과 창고형 매장 등 본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회사 스타벅스코리아의 실적 부진이 2분기 연결 실적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8일 교보증권이 발간한 이마트 2분기 실적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이마트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6조829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96억원으로 9.2%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이는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시장 영업이익 전망치 563억원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교보증권은 시장 기대치 하회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결정에 노사 양측이 모두 이의제기로 재심의를 요청한
로블록스는 지난 26일 무신사와 손잡고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들이 로블록스의 인기 판권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팝업 'My Life with R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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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은 최근 중국에서 날아온 혹명나방이 국내에서 잇따라 확인되고, 농업기술센터 유아등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지난 22일 혹명나방 등 주요 병해충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농업기술센터 전직원 일제 예찰을 실시하였다.이번 예찰에서는 벼를 중심으로 병해충 발생 우심지와 취약지역에 대한 정밀조사가 실시되었고, 특히 혹명나방의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그 결과 혹명나방 피해가 해안가 인근 필지를 중심으로 내륙지역의 일부 필지까지 확인되어 2차 피해 가능성에 대비한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방제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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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에 있는 예림 본사 프리미엄 전시장에 가면 실제 주거 공간을 구현한 체험형 쇼룸 ‘INSHOW 스타일 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김석희 기자 = 평창군은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을 촉진하고 자원순환·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2026년 친환경
제16회 창원아동문학상 수상작으로 동화집 , 동시집 가 선정됐다.올해 공모에는 동화·그림책 부문 73편, 동시·평론 부문 23편 등 96편이 접수됐다. 5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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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호주 인프라 건설시장에 첫 진출한 NEL 도로공사 사업이 터널 굴착 완료라는 주요 이정표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프라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GS건설은 호주 멜버른 NEL 도로공사의 총 연장 6.5km 터널 공사 가운데 TBM으로 시공하는 구간의 굴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이번 TBM 굴착 완료로 직경 15.6m의 터널 굴착장비인 TBM 2대가 각각 계획된 터널 공사구간의 굴착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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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예비창업 우수기업 8개사를 선정해 총 1억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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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와 음악, 캠핑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름이 동해에서 펼쳐진다. 동해시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변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오래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오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는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동해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동해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표 여름 문화행사로, 6일간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공연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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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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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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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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