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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2026 인제바이크마스터즈 4라운드’ 성료

국내 모터스포츠 복합시설 인제스피디움에서 지난 23일 개최된 ‘2026 인제바이크마스터즈 4라운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의 메인 프로그램인 ‘하늘내린 인제 내구레이스’에서는 처음으로 7시간과 3시간 내구레이스를 한 경기 안에서 함께 운영하며 색다른 레이스를 선보였다.

이번 내구레이스는 최대 5인이 한 팀을 구성하는 7시간 내구레이스와 최대 2인이 참가하는 3시간 내구레이스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이 경기 경험과 체력, 팀 구성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두 경...
총공사비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장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먼저 입찰에 나선 단지에서는 대형 건설사 간 경쟁보다 특정 건설사의 단독응찰과 수의계약이 이어지고 있다.목동6단지는 두 차례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목동10단지도 1차 본입찰에 현대건설만 응찰한 데 이어 재입찰 현장설명회에도 현대건설만 참석하면서 수의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입찰 절차가 진행 중인 8·12·13단지 역시 각각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이
국가·지방계약법부터 분쟁조정 사례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한명식 회장 “합리적 발주·계약문화 정착과 엔지니어링사업 수행환경 개선 지속 노력”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발주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교육을 실시, 발주담당자들의 엔지니어링사업에 대한 이해와 실무 전문성 제고에 일익을 담당했다.협회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년 발주자 대상 엔지니어링 실무교육’을 개최, 성료했다.이번 교육은 2009년 시작된 이
사용후핵연료와 소형모듈원자로, 원전해체 등 전력·원자력 산업의 주요 기술 현안과 표준화 방향을 논의하는 ‘2026 케픽 위크’가 강원 정선에서 막을 올렸다.특히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주요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인수기술기준이 산업계에 처음 공개되면서 향후 KEPIC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도 본격화됐다.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26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케픽 위크’ 기념식을 개최했다.
그랜드썬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주민참여형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나선다. 진례면 초전마을을 시작으로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그랜드썬은 최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센터와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첫 사업 대상지는 진례면 초전마을이다.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5월 초전마을에서는 약 50~60명의 주민이 참석한
주거지 주변의 쾌적한 자연환경은 내 집 마련의 중요한 요소다. 집 가까이에서 산책과 운동,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원 인접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입지로 평가된다. 도심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면서도 여유로운 녹지 환경을 함께 갖춘 단지에 대한 선호가 이어지는 이유다.이 같은 선호는 관련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단지 내 녹지·조경 시설을 주택 선택의 고려 요인으로 꼽은 응답 비율은 전년 대비 10%p 올라 28%에 달했다. 특히 대단지나 브랜드 보다 녹지에 대한 관심이 더 높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을 위해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최근 극심해진 기후재난 대비 근로자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이번에 진행한 안전문화체험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별개로 반도건설과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6년 반도건설의 안전보건목표 추진 계획 중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했으며, 공사 진행 중인 고위험 공종이나 빈번하게 진행하는 주요 공종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교육 대상자는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로 안전문화체험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필요성과 사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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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국정 운영의 진용을 다시 짰다.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해 법무부·국방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성평등가족부 등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한꺼번에 지명하고 청와대 인공지능·정무라인까지 재편했다. 개별 장관의 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사의 배치다. 경제와 주택에는 현직 관료, 법무와 중소벤처기업·성평등 정책에는 현역 의원, 국방에는 군 출신 전문가를 각각 투입했다.이번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개각’은 단순한 빈자리 채우기로 보기 어렵다. 경제·부동산, 형사사법체계 개편, 국방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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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도장 공사나 옥상 방수 공사의 경우, 업체별로 공법과 견적 기준이 제각각이어서 과잉 견적 및 부실 시공에 따른 책임 회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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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한컴과 전사 AI 활용 확대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구매∙생산∙물류 등 주요 현업 업무에 AI를 적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데이터 기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업무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은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한컴타워에서 허태관 남양유업 경영지원본부장, 진성식 한컴 사업총괄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X 전략 수립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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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검색창에 하던 질문을 이제는 생성형 AI에 묻는 시대가 됐다. 그러나 브랜드가 갖고 있는 콘텐츠의 대부분이 AI에 읽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다. AI 답변에 브랜드가 인용되도록 만드는 ‘생성형 엔진 최적화’가 기업 마케팅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이유다.디지털 분석 기업 스파크토로의 분석에 따르면, 생성형 AI 검색은 이용자의 60% 이상이 어떤 링크도 클릭하지 않고 탐색을 끝낸다. 소비자는 여전히 구글과 네이버에서 검색하지만 그 답을 고르는 것은 이제 AI다. AI 답변에 인용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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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의회가 소속 공무원의 일·생활 균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생일 특별휴가’ 도입에 나섰다. 춘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윤민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춘천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개정안의 핵심은 춘천시의회 소속 공무원에게 연 1일의 생일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것이다. 본인의 생일이 속한 달에 하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업무 여건에 따라 휴가 시기를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별도의 추가 예산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생일 특별휴가는 이미 전국 200여 개
2차 장마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 모레 오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북을 중심으로
김석희 기자 = ‘2026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인터불고호텔 원주에서 개최된다.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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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대 일일드라마가 묘한 기시감을 준다. 등장인물들은 하루의 절반을 반듯한 파자마 차림으로 살아간다. 아침 식탁에서도, 거실에서 고성을 지르며 다투는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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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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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리홍매의 수필 「슬픈 눈동자」에 나타난 인간과 말의 관계, 길들여짐과 쓸모의 문제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수필평입니다. 말의 감정과 인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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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이사회, 독립이사 선임 원칙 정비…AI 내부통제 공유
신한금융지주 이사회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에게 독립이사 선임 원칙과 내부통제 강화 방침을 공개했다.신한금융 이사회는 지난 2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국내외 기관투자자 50곳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이사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곽수근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독립이사 6명과 진옥동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이 함께했다. 이날 투자자들은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향, 주주환원, 이사회·경영진 평가와 보상체계를 중심으로 질의했다.신한지주는 금융업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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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봉화교육지원청은 21일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기관장 주재 전시 현안과제 토의, 학교 재배치 대상학교 및 수용학교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여 전시 상황에서의 학생 안전 확보와 교육활동 지속을 위한 대응방안을 점검했다.또한 주 소산시설 사용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예비소산시설 점검 및 이동 경로 확인과 공습 대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하여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높였다이영록 교육장은 “2026년 을지연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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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10년 땀방울 ‘진주학교’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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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을 덮친 최악의 대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며 안타까움을 더하는 가운데, 진주와 네팔 간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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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영주 식품업소 297곳 ‘집중 점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가 제수용품과 선물용 식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식품의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에 차단하고 외식업소의 위생 수준까지 함께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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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 웃음꽃부터 반려동물 동행까지…양구 배꼽축제 '세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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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가족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슈뻘맨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돼 어린이 관람객들과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슈뻘맨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대화와 재치 있는 진행으로 축제장을 웃음과 즐거움으로 채우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콘텐츠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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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보 선공개, 환경책임 경영 신뢰도 높인다
환경정보공개제도에 따라 국내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241곳의 2025년도 환경정보가 31일 공개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녹색경영을 촉진하고 환경책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환경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대상 기업·기관이 매년 6월말까지 전년도 환경정보를 등록하면 전수 검증한 뒤 12월말에 공개하는 방식이다. 환경정보는 기업개요, 전략 및 녹색경영 시스템, 자원 및 에너지, 온실가스 및 환경오염, 녹색제품 및 서비스, 사회 및 윤리적 책임 등 19∼27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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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아니다…금·은이 대안"
비트코인 비판론자로 알려진 피터 시프가 비트코인은 실물 자산이 아니며 금, 주식, 부동산과 같은 전통 자산과 비교할 수 없다는 주장을 다시 내놨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시프는 최근 암호화폐 분석가 퀸텐 프랑수아의 '비트코인 시가 규모 비교'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했다.논쟁의 출발점은 자산군별 규모 비교였다. 프랑수아는 금 시장이 비트코인보다 약 20배 크고, 글로벌 주식은 약 100배, 글로벌 부동산은 250배 이상 크다고 언급했다. 비트코인이 여전히 성장 여지가 큰 자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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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 대신 잔해 속으로…카메라·주사기 장착한 '사이보그 바퀴벌레 구조대'
호주 연구진이 붕괴된 건물이나 동굴 등 구조대원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생존자에게 응급 처치를 전달할 수 있는 사이보그 바퀴벌레를 개발했다. 살아 있는 곤충의 뛰어난 이동 능력에 카메라와 초소형 주사 장치를 결합한 바이오하이브리드 로봇이다.지난 29일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퀸즐랜드대와 뉴사우스웨일스대 공동 연구팀은 호주 북부에 서식하는 대형 굴바퀴벌레에 전극과 경량 전자장치를 장착한 파라보그를 개발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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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포융금융강화, 소상공인·사회적기업에 1.1조 특례보증대출
새마을금고가 사회적기업을 포함한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1조10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공급하고 포용금융을 강화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9월 1일 사회연대경제조직 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회연대경제조직은 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비자생협, 소비자생활협동조합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경제적 활동을 수행하는 조직을 뜻하다.지난 2월 26일 발표한 '새마을금고 비전 2030'에 담긴 포용금융 강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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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서3동 주민자치위원회, '여름방학 마법 레시피 교실시즌2' 성료
부산 금정구 서3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5일 서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지역 아동 60여 명과 함께 「여름방학 마법 레시피 교실 시즌2」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진행한 「마법 레시피 교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여름방학 기간 아동들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마술 공연 관람 ▲마술 체험 ▲인절미 만들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