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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심야약국 운영…남지약국 지정

  충북 괴산군은 심야 의약품 구매 불편을 덜고자 이달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한다.

군은 공공심야약국으로 괴산읍 동부리 괴산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남지약국’을 지정했다.

남지약국은 평일과 휴일 구분 없이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문을 연다.

다만 장기반 반복되는 심야 근무 부담을 고려해 월 1~2회 자율 휴무할 수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지정 약국이 심야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의약품 조제·판매는 물론 전문 약사의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운영 시간과 위치 등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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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소상공인회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대실지구 다이소 뒤 공터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장터’ 운영했다. 이번 민속장터는 세시풍속 계승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한 도심형 세시풍속 축제로 평가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행사는 계룡시 주최,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4000여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지역 대표 정월대보름 행사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행사 참가자들은 한 해 소원을 상징하는 달집 주변에 모여 강상술래, 민속공연, 바가지깨기,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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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전용도로를 질주하는 전동킥보드와 보행자 오진입 사례가 1년 사이 7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경숙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5일 서울시설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공지능 영상검지기에 포착된 자동차전용도로 오진입 건수는 2024년 123건에서 2025년 213건으로 크게 즐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오진입 주체별로는 보행자가 2024년 82건에서 2025년 139건으로 늘었으며 이륜차는 26건에서 62건으로 2.3배 이상 증가하며 도로 위 안전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 의원은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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