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남해군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소비 촉진 및 관광생활 인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국내 여행 경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하는 시범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까지,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 형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가맹점 및 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3월 3일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하여 국수 1박스씩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전하였다.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용강동 용강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뿐만 아니라, 김은향 용강동장, 최병준 경상북도의원, 이락우·정원기 경주시의원이 함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큰 절을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용강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평소 미역·다시마·떡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물품을 연 2
문경시는 지난 26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문경 감홍사과산업 육성 성과보고 및 발전방안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유회에는 신현국 시장, 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사과 재배농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문경 감홍사과 산업의 그간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문경 감홍사과 산업, 선택의 역사에서 전국 1번지로이날 성과보고에서는 감홍사과가 1993년 문경에서 전국 최초로 시험재배된 이후,문경시와 농가가 함께 품종을 육성해 온 과정이 소개됐다.감홍사과는 고당도·대과 중심의 프리미엄 품종으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모노 오페라 를 오는 3월 4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극장 무대에서 선보인다.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역 공연 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며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역에 유통하고, 폭 넓은 공연 예술 향유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모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영천시 임고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관내 경로당 33개소에 나물, 오곡밥 등 보름 음식을 전달했다.올해 35주년을 맞이한 생활개선회 나눔 봉사는 기존 목욕 봉사에서 음식 나눔 봉사로 이어져 오고 있다. 회원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한 해의 액운과 질병을 막고 건강을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방현경 생활개선회장은 “한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행운과 건강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충남대학교에서 대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투자교육 프로그램 '한투 캠퍼스투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처음 선보인 이 투어는 미래 자본시장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올바른 투자 관념을 형성하고 건강한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이론 전달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디지털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실전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실시간 피드백을 반영한 양방향 소통 방식을
넥슨재단이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대전 지역 공교육 현장에 도입한다.넥슨재단은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 대전교육정보원과 컴퓨팅 사고력과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대구시교육청에 이은 두 번째 지
동해시가 고물가 시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을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2011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해 온 대표적인 물가 안정 정책이다.동해시는 올해 기존 50개소에서 6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4년 45개소, 2025년 50개소로 꾸준히 늘어났으며, 올해도 10개 업소를 추
"게임사가 닦는 미래 교육의 길" 넥슨재단, 대전 교육 현장에 'BIKO' 코딩 혁신 이식한다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코딩은 이제 단순한 기술을 넘어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가 됐다. 과거 컴퓨터 교육이 기능 습득에 머물렀다면, 오늘날의 정보 교육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컴퓨팅 사고력의 정수다. 넥슨재단이 보여주는 행보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공교육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실질적인 교육 파트너의 모습이다. 특히 대구에 이어 대전까지 확장된 BIKO 기반의 지역 공교육 협력은 민관학이 손잡고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청북도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다”며 직접 참가자 200명을 모집했다.이 대통령은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 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다”며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이러한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상에만 머물
예천군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지역 정체성을 공유하는 ‘예천학 및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상반기 교육생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예천의 역사·문화·인물·민속·지역 자원 등 지역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학 기반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의 정체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적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대상은 예천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군민이며, 신청은 예천군청과 예천박물관 홈페이지에
서귀포시는 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 완화에 따라, 제도개선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한 권리구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2026년은 전년 대비 보장급여별 선정기준액이 대폭 완화 됐으며, 자동차 재산 기준을 완화해 차량 보유 가구의 수급인정기회가 확대됐다. 또한, 청년의 소득에 대한 공제 적용 대상을 29세 이하에서 34세 이하로 확대하고 추가공제금을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인상된다.이와 더불어 올해부터 제주4.3사건 등의 국가불법행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이 배상금을 일시금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아이폰 듀오가 애플 폴더블폰의 최적 이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애플이 올해 가을 첫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기존 '아이폰 폴드' 대신 '듀오'라는 이름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듀오'가 2-in-1 기기의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경쟁사들의 폴드 네이밍을 피하는 전략적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맥북 네오 출시로 드러난 애플의 새로운 네이밍 전략도 듀오 가능성을 높인다. '듀오'는 기존 아이폰 라인업과 차별화되면서도, 접으면 스
레노버가 모듈형 하드웨어와 시스템 수준의 인공지능을 결합한 새로운 컴퓨팅 환경을 제시하며 기업용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노버는 MWC 2026에서 부품 교체와 구성 변경이 가능한 씽크북 모듈형 AI PC 콘셉트를 선보였다. 14인치 기반 시스템에 분리형 디스플레이와 입력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과거 구글의 모듈형 스마트폰 프로젝트였던 아라를 연상시키는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레노버는 이번 콘셉트의 핵심으로 시스템 수
넥슨재단이 지역 단위 학교 현장의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6일 넥슨재단은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비코'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맺은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MOU에 이은 비코 기반 두 번째 지역 공교육 협력이다. 두 기관은 대전교육정보원과 함께 오는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
엑스가 크리에이터 수익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독점 스레드와 새로운 결제 대시보드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하며 플랫폼 내 크리에이터 경제 강화에 나선다.5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엑스는 크리에이터가 외부 사이트로 연결하지 않고도 플랫폼 내에서 직접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구독 서비스를 대폭 개편했다. 주요 업데이트에는 크리에이터가 특정 게시물을 구독자 전용 스레드로 설정하는 기능과,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한 공유용 구독 카드, 그리고 수익과 통계 데이터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업 오우라가 제스처 인식 기술을 개발한 핀란드 스타트업 더블포인트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5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더블포인트는 인공지능과 생체 데이터를 활용해 간단한 손동작만으로 웨어러블 기기를 제어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로 더블포인트 창업자 4명을 포함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오우라에 합류하며, 핀란드 내 입지도 강화될 전망이다.오우라는 이번 인수를 통해 스마트 링에 자연스러운 제스처 기반 인터페이스를 도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