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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오세아니아 지역에 공급 계약 체결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1월 2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7211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9조9031억원 대비 7.3%에 해당한다.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8년 9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 1434.9원/달러를 적용해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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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학령인구 급감과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립대 구조조정에 따라 강원과 전남, 경남 지역에서 총 6개의 대학이 3월부터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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