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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운영 롯데관광개발, '흑자 전환' 성공...카지노가 견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관광개발은 19일 2025년 사업보고서 공시를 통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개장 이후 처음으로 276억원의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그동안 대규모 개발 자금 투입과 팬데믹 여파로 한동안 적자 기조를 벗어나지 못했다”면서 “하지만 제주의 해외 직항노선이 확대되면서 지난 2024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이어 이번에는 당기순이익까지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발판으로 앞으...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 4월부터 10월까지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체력향상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장애인체력향상지원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체력향상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댄스스포츠 수업으로 구성되며, 포럼 내 해피니스장애인재활체육센터와 WM댄스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 10명씩, 총 4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인은 오는 26일까지 포럼 홈페이지에
기상청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밤부터 그 가장자리에 드는 1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경상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4~16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18일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
무려 570일 만에 선발 출전한 제주SK의 김재우가 " 정말 고대해온 순간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 착잡하다"고 말했다.김재우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랜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저희 팀원들과 팬분들한테 죄송스럽고 아쉬운 생각 밖에 안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재우의 선발 출전은 대전 소속이던 지난 2024년 8월 25일 김천상무와의 경기 이후 570일 만이다. 제주SK 이적 이후로는 첫 선발 출전이다.김재우는 "고대해왔
시즌 첫 승을 꿈꾸는 제주SK가 울산HD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김준하, 오재혁, 기티스가 선발로 나선다.변화가 보인다. 먼저, 3경기 동안 유지됐던 센터백 라인의 변화가 있다. 김건웅을 대신해 김재우가 올 시즌 첫 선발 출전에 나선다.또, 1라운드 광주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던 이탈로가 징계를 마치고 복귀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U-22 카드 중 하나인 김준하도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울산의 골
제주환경교육센터는 도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35기 어린이 환경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환경학교'는 1995년부터 운영돼 온 제주 지역 대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서로 교류하며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년 어린이 환경학교는‘제주의 돌’을 주제로 생태기행과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제주의 돌을 통해 화산섬 제주의 생태·역사·생활문화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된다.이번 환경학교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세번째 일요일 오전 9
수억원의 돈을 횡령한 뒤 잠적했던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경찰에 자진 출석한 것으로 파악됐다.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제주감귤농협 직원 ㄱ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여간 8억원 상당의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감귤농협은 최근 내부감사를 통해 ㄱ씨의 횡령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2월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ㄱ씨가 해외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해 '수사 중지' 결정을 내렸다.
XRP가 20일·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지만, 단기 차트에서는 여전히 헤드앤숄더 패턴이 유지되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러한 혼재된 신호 속에서 트레이더들이 강세 전환을 기대하고 있지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고 전했다.먼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XRP 순 유출량이 319% 증가하며 투자자들의 보유 확대 움직임이 나타났다. 3월 6일 거래소에서 빠져나간 XRP는 3566만개였지만, 3월 12일에는 1억4939만개로 늘어나며 강한 매수세가 확인됐다.파생상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지난달 서울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 주택 등 집합건물 증여가 늘어난 가운데, 50~60대 증여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집값 상승 폭이 컸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여 시점이 앞당겨지는 경향이 두드러졌다.1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이전등기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서울의 집합건물 증여인은 1773명으로, 1월보다 증가했다.연령대별 비중은 40대 3.61%, 50대 16.19%, 60대 32.83%, 70대 이상 43.03%로 집계됐다. 단일 연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BTS 그들이 온다. 단 하루의 무대, 1조 2천억의 기적"… BTS 광화문 컴백이 증명한 'BTS 노믹스'의 힘21일 토요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이 용광로로 변한다. 민심을 둘로 쪼개는 시끄럽고 머리아픈 정치집회가 아니다. 봄처럼 가슴 설레이게 하고 서울 도심을 통째로 들썩일 주인공들은 방탄소년단이다. 타이틀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이다. 3년 9개월간의 군 공백을 끝내고 완전체로 복귀한 펼쳐진다. 이동통신 3사가 최대 26만 명의 인파를 예상해 비상 통신망을 가동했고, 넷플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중재시술 이후 유지 치료에서 체질량지수를 고려해 항혈소판제 강도를 조절하면 출혈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토스 행운퀴즈 3월 1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3월 16일 오전 10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29CM'관련 문제는 "전국 인기 ㅇㅇㅇㅇ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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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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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장려’지자체 선정
▲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점검 결과 “장려”지자체 선정 청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장려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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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공영주차장 무단점유 텐트 전면 철거 완료’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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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국-이란 전쟁 민생 고충 '원스톱' 접수... 맞춤형 대응 체계 구축
광명시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민생의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접수하고 대응하기 위해 관련 민원을 통합 접수하는 '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를 운영한다.'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는 시가 기존에 소상공인, 기업, 창업, 소비자, 에너지, 복지 등 6개 분야로 나눠 운영하던 '민생안정 대응 전담 창구'를 하나로 통합한 상담 창구다.이번 창구 일원화는 시민들이 민원 내용에 맞는 부서나 상담 번호를 직접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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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 경기지역 여성 기업인과 현장 소통 간담회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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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제주경제 일으키겠다"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이유는.▲제주도지사는 정치인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책임지는 행정의 수장이다.제주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니며 성장했고,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저에게 제주는 단순한 고향이 아니라 삶의 뿌리이고, 결국 돌아와 봉사해야 할 곳이다.행정고시 합격 후 기획재정부에서 약 30년 동안 국가 예산과 정책을 다루는 일을 해왔다. 국가 재정을 설계하고 위기 상황에서 예산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일을 한 것이다.지금 제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관광객은 늘었지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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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제주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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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1일 제주시 별도봉공원에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노동 안전 슬로건 선포식과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행사는 제주경제 도약을 위한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공인 한마음 걷기행사와 맞물려 제주특별자치도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제주안전문화실천추진단, 제주상공회의소, 대한산업안전협회 제주지회, ㈜에이원세이프티, ㈜제이제이안전 대표와 임직원,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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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100조원대 해상풍력...이익은 도민에게"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조원대 제주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프로젝트를 추진해 연간 1조원 이상의 수익을 도민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공약했다.위 후보는 “100조원의 대대적인 투자를 끌어낸 뒤 이 중 60조원으로 추자도를 포함한 제주 해역에 10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건설하겠다”며 “생산된 전력은 제주 계통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초고압직류송전 송전망을 통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 공급하겠다”고 설명했다.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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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위성 지상국 "제주에 둥지 틀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위성 민간 지상국이 제주에 들어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컨텍 스페이스그룹이 다음 달 2일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서 ‘컨텍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를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제주 ASP는 1만7546㎡ 부지에 200억원을 들여 조성됐다.컨텍의 자체 안테나와 글로벌 파트너사의 위성용 안테나 12기가 설치돼 저궤도 및 정지궤도 위성과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민간 위성 지상국 역할을 수행한다.이곳은 전 세계 우주 기업들이 데이터를 교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 스페이스 허브를 목표로 한다.컨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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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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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