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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 장마철 앞두고 범일동 빗물받이 집중 정비

3시간전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지난달 30일 부산 동구 범일동 일대에서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정비 및 침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연아 푸르자’ 정기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여름철 장마와 국지성 집중호우를 앞두고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토사, 각종 쓰...
칠곡군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공공·민간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칠곡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민·관 합동점검으로 진행했으며, 소방·전기·건축 등 주요 안전 분
경주시 외동읍이 호국동산 일원에 페튜니아 7000본을 식재하며 경주를 상징하는 특색 있는 꽃 경관 조성에 나섰다. 외동읍은 지난 22일 호국동산 화단에 다양한 색상의 페튜니아를 심고 ‘역시 경주’ 글자 문양 형태의 꽃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또 주변 화단 2곳에는 여름꽃 500본을 추가 식재해 다채로운 계절 꽃경관을
국가데이터기본법안이 발의됐다. 29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국가데이터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2. ‘국가데이터’란 국가 차원에서 관리·연계 및 활용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다음 각 목의 어
대구 북구청은 구민의 일상 속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등 생활 밀접 시설 532개소에 사물주소 부여를 마쳤다고 밝혔다. ○ 북구청은 구민의 생활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무인민원발급기, 어린이보호 CCTV, 파크골프장, 옥외 소화전, 보호수(9
대구 달성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유가읍 한정리 일대에서 인력난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한 연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달성! 가치 있는 땀, 같이 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와 중구·동구·서구·남구·수성구 자원봉사센터 등 11개 기관에서 총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르면 4일 저녁 입국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을 시작으로 AI·로봇 스타트업 대표들과 잇달아 만나는 등 .전방위 방한 일정애 나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는 8일 업스테이지, 노타, 베슬AI 등 국내 주요 AI 스타트업 및 로봇 스타트업들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업스테이지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 자원과 개방형 AI 모델 네모트론 등을 활용해 소버린 LLM을 개발하고 있다. 황 CEO는 또 피지컬 AI 협력
12시간전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단체실손보험 및 공제보험은 분석에서 제외한 실손보험의 ’25년말 기준 실손보험 계약은 3622만건으로, 전년 대비 26만건 증가해 성장세를 유지했다.손보사는 3028만건으로 전년 대비 30만건 증가했으나, 생보사는 594만건으로 전년 대비 4만건 감소했다.의료기관종별로 보면 지급보험금 중 의원의 비중이 가장 크며,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順이다.참고로 ‘24년 건보공단 진료비(급
Q. 수정 후 계획교배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니 근교계수가 2~3%로 추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만 후 이 송아지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A. 김덕임 박사=근친계수는 말 그대로 혈연관계가 가깝지 않도록 자축을 생산하기 위한 전
「이것은 왜 오렌지주스인가」식품 혐오와 열광 사이에서 식품 라벨 읽기우리가 흔히 접하는 “오렌지 100%”는 정말 오렌지만으로 만들어졌다는 뜻일까? 라벨에 ‘정제수’ ‘향료’가 적혀 있는데도 “100%”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까? 문제 없다. 국내 식품표기법상 정제수와 시럽, 첨가물이 들어가도 ‘다른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과일을 짜낸 ‘과즙’이 있으면 ‘100%’로 표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100% 과일 착즙 음료는 비농축과즙인 NFC일 텐데, 이마저도 농축과즙액과 비
세계에서 3번째로 긴 장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의 농업중심지 후베이성과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한국과의 농·식품협력 강화 및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관 농·식품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한다.후베이성 농업농촌청과 우한시 상무국 대표, 기업관계자 등을 포함해 4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6월 9일~12일 간 KINTEX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2026’ 기간 중 KINTEX에서 후베이성의 스마트 및 미래 농업 현황과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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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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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청소년문화의집, 만세운동 역사 담은 동화책 만든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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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전투표율 22.87% '역대 지방선거 최고'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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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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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몽규 회장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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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점검
신병대 충북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일 상당구 미원면 청석굴 일원 등 물놀이 관리지역을 돌며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와 위험구역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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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언어 배우며 함께 자라는 교실
“안녕하세요”, “즈드라스트부이쩨.”충북 청주 봉명초등학교 교실에서는 한국어와 러시아어 인사가 매일 자연스럽게 오간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웃으며 성장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충북도교육청은 이처럼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들이 공교육 안에서 안정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서로의 다름이 배움이 되는 봉명초 교실청주 봉명초는 현재 602명의 학생 가운데 281명이 이주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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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후보 "도민 성원 깊이 감사…고의숙 후보 당선 축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재선에 도전했으나 접전 끝에 석패한 김광수 후보가 3일 밤 개표가 중반에 이를 무렵 선거결과에 승복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됐고 앞으로도 제 삶을 지탱하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일을 더 이어가고 싶었던 소망은 이루지 못했지만 교육감으로서의 임무는 6월 말까지 이어진다"며 "끝까지 도민 여러분과 아이들을 위해 맡겨진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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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왜 탄산음료는 흔들면 터질까?
누구나 한번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친구가 장난으로 탄산음료 캔을 흔든 후 내 쪽을 향해 열 때나, 잘 안 열려서 이리저리 용을 쓰다가 열리는 순간, 용솟음치듯 뿜어져 나와 사방으로 폭발하듯 비산하는 탄산음료. 때로는 탄산음료를 조심스럽게 들고, ‘설마 안 터지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럴 때 꼭 캔 뚜껑은 내 맘을 배신한다.‘치익!’그리고 곧바로 손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끈적한 콜라. 어째서 작은 캔 안에는 이런 폭발 직전의 힘이 숨어 있는 걸까? 게다가 흔든 후 캔 뚜껑을 열면 더 심하다. ‘왜 흔들면 터지는 걸까?’탄산음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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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10개 직속기관 누리집·예약시스템 통합 추진
충북도교육청은 교육가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10개 직속기관 누리집과 예약시스템을 통합하는 ‘교육행정기관 누리집 기능 고도화 사업’에 착수한다.이 사업은 직속기관별로 운영해 온 누리집과 예약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구축해 내년 1월 개통한다.모든 직속기관의 교육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시설 대관 등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예약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이용자는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도교육청은 메뉴와 게시판, 콘텐츠, 통계, 사용자 관리 기능도 표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