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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새마을금고, 제주 취약계층 아동에 입학키트 지원

호남새마을금고는 24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2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입학키트를 전달했다.

호남새마을금고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제주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202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용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키트 포장 및 전달식에 참여해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키트는 책가방을 비롯한 학용품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9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신학기 입학을 앞둔 아동...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0.5~1.5m로 일겠다. 한편, 목요일인 19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0일과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제주고산농협은 설 명절을 맞아 농촌사랑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난 13일 농촌 취약계층 100가정에 떡국떡과 겉절이 김치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일부 조합원의 쌀 기부, 직원·조합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 기부 등으로 이뤄졌다.고영찬 조합장은 “매년 조합원들의 쌀 나눔 기부와 정성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푸레향봉사단과 함께 지역과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졌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0시 7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한 도로에서 ㄱ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제주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해 연휴 기간 출어한 어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오 지사는 상황실에서 제주 해역 조업 현황과 기상 여건, 출어선박 분포 등을 확인하고, 조업 중인 어선과 실시간으로 교신하며 안전 운항과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다. 특히 기상 변화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오 지사는 “어선 안전은 어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명절 연휴 중에도 상황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제주 나눔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지난 15일 애월읍 유수암리 소재 중증장애인 재활시설 창암재활원을 방문해 집중치료실, 프로그램실 등 실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최경미 회장은“쾌적한 환경에서 원생들이 재활할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동서발전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한국동서발전이 24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지역 한부모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들에게 새학기 책가방 꾸러미를 전달했다.동서발전은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추천으로 선정된 저소득 다자녀 가정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등 학생 22명의 새출발을 응원했다.책가방 선물세트는 초등학교에 입학시 필요한 책가방, 보조가방, 추천도서, 이름 스티커 기계 등 총 600만 원 상당의 꾸러미로 구성됐다.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허태정 대전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4일, 국민의힘의 반대와 훼방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의 처리가 보류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허태정 후보는 이번 보류 사태를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도 오직 ‘선거 유불리’와 ‘당리당략’에 매달려 지역의 미래를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킨 명백한 ‘정치적 발목잡기’로 규정했다.특히 통합의 필요성을 먼저 주장해왔던 지역 정권과 국민의힘이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말을 바꾸며 법안을 멈춰 세운 것은 대전 시민과 충남 도민을 기만한 파렴치한 ‘자기부정’이라고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이동통신 3사 대표들을 만나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정책을 구체화한다.방미통위는 25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순차적으로 만나 현안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지난해 10월 새로 출범한 방미통위의 통신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통신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방미통위와 통신사들은 지난해 폐지된 단통법 관련 후속 조치와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보호 방안 등 민생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불
창녕에 이어 의령 양돈농가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자 경남도가 전방위 방역강화에 나섰다.경남도는 23일 의령군 소재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는 구글 연락처를 스프레드시트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연락처 관리 서비스 ‘시틀리’를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시틀리는 스마트폰에서 연락처를 하나씩 수정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다. 사용자는 구글 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한 뒤 별도의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기존 연락처 앱이 개별 편집 중심이라면, 시틀리는 엑셀과 유사한 화면에서 여러 개의 연락처를 동시에 수정하고, 중복 연락처를 정리하며, 항목을 일괄 편집할 수 있도록
“고양을 ‘이재명 정부 대표 성공도시’로 만들겠다.”이재명 정부의 국토 정책 실무를 총괄했던 최승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교통 지옥 고양’의 해법을 들고 시정 교체에 나섰다.최승원 전 국토부장관 정책보좌관은 24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이동 헌혈 버스에서 ‘2026년 제1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며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했다
거창군이 올해 거창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군은 24일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거창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3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025년 발행규모 229억 원 대비 31%, 71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크래프톤 주가가 바닥을 다진 이후 한 계단씩 반등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24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12% 오른 26만 50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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