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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넥써쓰 대표 "2026년 '생각의 속도'로 일하는 기업 될 것"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는 기업 문화를 강조하며,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크로쓰'의 성공 의지를 다졌다.

장 대표는 1일 신년사에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발달로 '생각의 속도'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며 "2026년은 블록체인 산업의 많은 것이 결정되는 시기인 만큼 실행의 속도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과거 빌 게이츠가 저서 '생각의 속도'를 통해 인터넷이 가져올 변화를 예고했던 것처럼 현재의 기술 변화...
사람마다 편안한 수면 자세는 다르다. 어떤 이는 누워야 잠이 오고, 어떤 이는 옆으로 누워야만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건강을 고려하면 최적의 수면 자세는 따로 있다. 28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이 관련 내용을 전했다.수면 자세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왼쪽 옆으로 눕기, 오른쪽 옆으로 눕기, 엎드리기, 누워서 자기다. 특히 1세 미만의 아기는 질식 위험 때문에 반드시 누워서 재워야 한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 대부분 옆으로 눕는 자세를 선호하게 된다. 엎드려 자는 사람은 가장 적다.최적의 자세는
신한금융그룹은 부동산 담보 중심의 금융 관행을 개선하고 생산적 금융 중심의 금융 구조 전환을 목표로 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신한 K-성장! K-금융! 프로젝트'를 통해 2030년까지 5년간 총 11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9월 ‘생산적 금융 PMO’를 신설, 11월에는 해당 조직을 그룹 CEO를 위원장으로 하는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로 격상해 그룹 차원의 기본 구상을 마련했다.여기에 해당 전략을 실행하는 생산적 금융 통합 추진·관리 조직인 ‘그룹 생산적 금융
이동통신중계기 제조사 CS가 12월 26일 SK텔레콤과 5G 광중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억5042만5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71억7249만6286원 대비 9.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5년 7월 29일부터 2025년 11월 30일까지이며, 공급 지역은 SK텔레콤이 지정하는 국내 장소다. 주요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없으며,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12월 26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CS
러시아 최대 은행 스베르뱅크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담보 대출을 검토하며,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고 2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가 보도했다.러시아 국영 뉴스 통신사 타스에 따르면, 스베르뱅크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루블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아나톨리 포포프 부회장은 "기존 및 향후 규제에 맞춰 암호화폐 대출 상품을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
금·은·백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토큰화 상품 시장이 한 달 만에 11% 성장해 39억3000만달러에 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6일 보도했다. 특히 테더 골드가 17억4000만달러, 팍소스 골드가 16억1000만달러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토큰화 상품이 보다 빠른 결제와 분산 소유권을 가능하게 하는 실물 자산 시장에서 중요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스탠더드차타드는 토큰화 실물 자산 시장이 2028년까지 2조달러 규모로 성
기업의 사회공헌이 '생존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다. '착한 일'으로만 여겨지던 ESG 경영이 기업 평가의 핵심 지표로 자리잡으면서 사회적 가치 창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임은미 행복나래 소셜밸류 혁신본부 실장은 "사회적 가치가 이제는 경영의 언어가 됐다"고 말했다. 행복나래는 SK그룹이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SK하이닉스의 자회사로 SK 계열사들에 소모성 자재부터 미드레인지급 부품까지 공급하는 구매서비스 회사다. 연매출 8000억원에 달하지만 2011년부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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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해다.이번 선거에서는 전국적으로 광역·기초단체장, 교육감, 광역·기초의원을 뽑는다.포항시장 선거도 현 시장의 3선 연임에 따른 출마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많은 후보들의 출마가 예상되고 후보들의 출신 학교도 다양해 졌다.국민의힘 공천을 노리는 후보들의 출신 학교는 포항고, 포철공고, 대동고, 제철고다.포항고 출신으로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김병욱 전 국회의원의 출마가 예상된다.포철공고 출신도 총 3명의 후보가 나서 시장 직을 노리고 있다.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순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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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물량이 지난해보다 다소 늘어날 예정이지만, 인천과 경기지역에선 계획 물량의 25% 이상은 아직 분양일정도 잡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18만752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 평균(19만
문음미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는 새해 첫날인 1일 나로우주센터 인근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며 올해 첫
KT가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가입자 1만명 이상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이 SK텔레콤으로, 1880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2478명은 알뜰폰 사업자로 옮겼다.알뜰폰을 제외한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이날 하루 5886명이 KT를 떠났다. 이 중 4661명이 SKT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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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로부터 특수상해 혐의로 피소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해당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래가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져 다쳤다고 주장하며, 서울 이태원 자택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전치 2주 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건 개요 요약 항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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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긴급 수술이 필요한 임신부가 소방헬기인 한라매로 이송 중 여아를 출산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1일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30대 임산부 A씨를 소방헬기 한라매를 이용해 도외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같은 날 오후 1시 37분 헬기 안에서 신생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는 조기양막 파열 증세로 긴급 수술이 필요해 경남 창원의 한 병원을 헬기로 이송 중이었다. 당시 A씨는 임신 30주인 것으로 전해졌다.A씨는 이송 도중 갑작스럽게 분만이 시작됐고, 헬기 내에서 소방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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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하나로 뭉친 ‘HD건설기계’가 새해 첫날 힘찬 출발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HD건설기계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국내 1·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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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말, 산업 현장은 또다시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경남 의령의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는 천공기 작업 중 끼임 사고로 노동자가 숨졌고, 사고와 관련해 현장 관리 책임자에 대한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사망사고와 관련해서는 검찰과 경찰, 노동당국이 시공사와 하청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서며 사고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서울 고려대역 인근 동북선 공사장에서는 낙하물 사고로 근로자가 숨졌고, 전남 화순의 공장 신축 현장에서는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파주에서는 벌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덥고 습한 지역 거주자일수록 신부전 발병률이 높다. 연구자들은 지속해서 덥고 습한 북부 지역에 사는 호주인들이 더 온화한 기후와 덜 외딴 지역에 사는 호주인들보다 신부전의 위험이 더 크다는 사실을 발견했다.퀸즐랜드 대학교의 한 연구는 신장 이식이나 투석이 필요한 환자의 발생률에 기후 지역과 지리적 격차가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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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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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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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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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까지 전국 강추위, 강풍 및 풍랑 유의,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유의!
금요일인 12월 26일 오전 7시 30분 현재 제주도를 비롯해 일부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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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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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년 역사를 품은 작은 기념관, 장기 서촌리 심해용기념관
포항시 남구 장기면 서촌리. 장기 유배문화체험촌 맞은편에 자리한 작은 공간이 유배의 시간을 조용히 불러낸다. 심해용기념관. 이곳은 조선 영조 시기 사화에 연루돼 장기로 유배 온 심해용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후손들이 뜻을 모아 만든 공간이다. 행정이나 공공 예산이 아닌, 청송심씨 문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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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소방서, 제28대 오권택 제천소방서장 취임
오권택 소방정이 제28대 제천소방서장으로 1일 공식 취임했다. 오 서장은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91년 소방사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옥천·음성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충북소방본부 예방안전팀장, 상황분석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현장 대응과 소방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식견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오권택 서장은 취임 소감에서 “소방 업무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제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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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송학중 학생회,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홀몸 어르신에 전달
충북 제천 송학중학교는 농촌협약지원센터가 주관한 ‘농촌연합 플리마켓’ 참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난해 12월 31일 제천시 송학면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께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송학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지역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학생들이 실천한 나눔 활동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수익금은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활동을 통해 조성된 것으로 학생회가 중심으로 수익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기부를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한희 교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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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충북도와 ‘충북기억록’ 성과보고회 개최
청주대학교는 지난달 31일 청주 성안길 청년카페에서 충북도가 주최한 ‘충북기억록’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 상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록한 영상 자서전 콘텐츠가 공개됐다. 평범한 이웃의 삶이 청년의 창의력과 생성형 AI 기술을 만나 새로운 지역 기록 콘텐츠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공유했다.콘텐츠 상영 이후에는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과 영상의 주인공인 상인들이 함께 소감을 나누며 세대를 넘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충북기억록’ 사업은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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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축산시험장 분리…축산기술연구소로 새 출범
충북도는 조직개편을 통해 올해부터 동물위생시험소 산하에 있던 축산시험장을 분리·독립시켜 축산기술연구소를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그동안 축산 농가 관련 부서에서는 가축 개량과 방역관리의 효율성과 기술 환경 대응을 위해 축산시험장의 독립 운영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이번에 신설되는 축산기술연구소는 1934년 충북도종축장으로 출범한 이래 농축산사업소 종축과, 축산위생연구소 종축시험장, 동물위생시험소 축산시험장을 거쳐 30년 만에 전문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연구소는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