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임직원, 단체 헌혈 실시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단체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월에 이어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혈증서는 추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진보당 제주도당은 26일 "정부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책임 있는 결단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진보당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가 마지막 갈림길에 서 있다. 법원은 오는 30일까지 2천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조달 방안을 제출하도록 요구했으며, 회생계획안이 무산될 경우 청산 절차가 현실화될 수 있다"며 "노동자와 협력업체, 입점 상인, 납품업체, 농민 등 수십만 명의 생계가 걸린 중대한 민생 문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정부는 민생 회복과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약속했다"며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그 약속을 실천할 때다"라고
국립제주호국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6일 제주소방서와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서 근무하는 제복근무자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복근무자 여러분! 폭싹 속았수다!’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근무자를 예우하고 일상 속 보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관 150명과 해양경찰관 1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국립제주호국원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복숭아 아이스티 등 5종의 음료 300인분을 준비해 현장 근무자들에게 제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가 초등학생들이 퀴즈를 통해 인구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인구 골든벨'을 처음으로 개최한다.제주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와 함께 오는 30일 제주서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인구 골든벨'을 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1일 인구의 날을 앞두고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인구 변화와 인구문제를 주제로 한 퀴즈를 풀며 마지막까지 남은 1명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제주도는 학생들이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뉴제주로타리클럽은 지난 19일 아젠토피오레 1층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쌀 5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강대운 이임회장과 오정훈 취임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하며 받은 축하 쌀 화환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쌀은 아라요양원과 제주사회복지협의회 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오정훈 취임회장은 “회장 취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뉴제주로타리클럽은
우주항공청이 제2우주센터 건립 부지 공모에 착수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우주의 군사화와 환경 파괴를 우려하며 사업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26일 성명을 내고 "제2우주센터 건립은 단순한 산업·경제 정책이 아니라 우주의 군사화와 환경 파괴를 가속화할 수 있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라며 사업 추진 중단과 사회적 공론화를 요구했다.우주항공청은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 부지 공모를 시작했다. 정부는 재사용 발사체와 다빈도 위성 발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 구축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센터에 체육시설 주차장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방 벽면에 주차선을 연장하는 ‘수직주차선’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수직주차선’은 기존 바닥에만 그려져 있던 주차선을 후방 벽면 등 배후 구조물까지 수직으로 연장해 도색하는 방식이다. 기존 주차장은 후진 시 운전자의 시야 각도 한계로 바닥 선이 보이지 않아 주차가 어려웠으나, 수직주차선 도입으로 운전자가 별도의 보조장치 없이 사이드미러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주차 상태를
진천군은 18년 연속 인구증가,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유치,1인당 GRDP 전국 최상위권 기록 등으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격이 다른 진천을 만들겠다며 진천군민들의 선택을 받은 김명식 신임군수를 만나 당선 소감과 군정 운영 방향, 진천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 들어 본다. △ 취임 소감은- 먼저 저를 믿고 진천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 기간 현장에서 느낀 ‘진천의 중단없는 전진’을 위한 군민들의 눈빛과 목소리를 잊지 않고 있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9만 진천
HD현대일렉트릭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최대 1조1212억원 규모의 배전기기 및 전력기기 장기 공급을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별 계약 규모는 배전기기 5539억원, 전력기기 5673억원이다.이번 기본계약에 따른 실제 발주는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에 맞춰 나눠 진행된다. HD현대일렉트릭은 고객사가 북미 지역 내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 관련 제품을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1일 울산광역시 반려동물센터와 '지산학 일체형 AID(AI+...
국회예산정책처에서 청년층 첫직장현황 및 시사점이라는 글을 발표하여 청년층 취업에 관하여 중요한 시사점을 주고 있어 검토하여 보고자 합니다.1) 인구전략분석과 백기홍 분석관이 나보포커스 제 157호 에 기고한 청년층 첫 직장 현황 및 시사점의 글을 참고하여 정리하였습니다.청년에게 첫 직장은 단순한 취업 경험을 넘어 향후 생애 전반의 경력 형성을 결정짓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초기 취업 경험은 이후의 근로 생활 전체를 좌우하는 핵심 단계로 작용합니다. OECD2)와 Rya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 개최…"학교 안전 정책 발전 모색"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들과 함께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열었다. 학교 안전 예방사업 운영 연속성 및 실효성을 학보하고 학교 안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협의회ㅇ[서는 공제중앙회에서 계획한 ’2027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공제중앙회가 올해 추진 즁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중 ▲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발전, 해상풍력 10년 입찰계획 맞춘다
한국서부발전이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에 맞춰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지역 상생과 국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사업 개발을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말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총 55GW 규모의 해상풍력 입찰 물량과 제도 운영 방향을 담은 중장기 입찰 로드맵을 발표했다.정부는 매년 4GW 이상의 입찰을 추진하고, 기존 고정가격 경쟁입찰과 해상풍력법에 따른 발전지구 경쟁입찰을 병행하는 투트랙 체계를 운영해 제도 전환 과정의 시장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계획이다.서부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옛 서귀포관광극장 철거 시 공유재산 심의 받지 않았다"
서귀포시가 지난해 옛 ‘서귀포관광극장’ 야외 공연장 일부를 철거하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공유재산 심의를 밟지 않았고 건축물 해체 인·허가 절차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서귀포시가 2023년 10월 이후 최근까지 추진한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감사 결과 서귀포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안전상의 이유로 2025년 9월 10알 야외 공연장을 철거하기로 결정하면서 공유재산 심의를 받지 않았다. 행정재산인 건축물 용도를 변경 또는 폐지하는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할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올레, ‘제8회 제주올레상’ 후보자 공모
㈔제주올레는 오는 31일까지 ‘제8회 제주올레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올레상은 ‘우리는 걷는다, WE WALK’ 미션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고 기여, 가치, 미래 총 세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기여 부문’은 후원, 재능기부, 봉사 등을 통해 제주올레 활성화와 발전에 공헌한 자원봉사자 또는 자원봉사 그룹에게, ‘가치 부문’은 제주올레의 철학과 가치에 부합하는 활동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된다. 두 부문 수상자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부문 차량 부제 7월 1일부터 '전면 해제'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부문 차량 부제를 지난 1일 전면 해제됐다고 2일 밝혔다.제주도와 양 행정시는 정부의 에너지 수급 비상조치에 따라 지난 4월 8일부터 84일 동안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했다.이번 해제 조치는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낮췄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도청과 제주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청사는 차량 진입 제한이 사라졌고 공영주차장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제주시는 제도 해제에 따른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등에 설치된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경제연구원, 차세대 에너지 전문가 육성 본격화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국내외 에너지 정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에너지 분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8월 23일까지 '2026년 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차세대에너지리더과정은 국내외 주요 에너지 이슈에 대한 전문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산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