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센터에 체육시설 주차장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방 벽면에 주차선을 연장하는 ‘수직주차선’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수직주차선’은 기존 바닥에만 그려져 있던 주차선을 후방 벽면 등 배후 구조물까지 수직으로 연장해 도색하는 방식이다. 기존 주차장은 후진 시 운전자의 시야 각도 한계로 바닥 선이 보이지 않아 주차가 어려웠으나, 수직주차선 도입으로 운전자가 별도의 보조장치 없이 사이드미러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정확하게 주차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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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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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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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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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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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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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제10대 수영구청장 취임 첫 행사, '청년들과 취·창업 톡톡 간담회' 개최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7월 1일 취임식 이후 첫 일정으로 오전 11시 30분 청년공간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청년들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청년 취·창업 톡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년 창업자와 취업 준비 청년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생생한 어려움과 청년정책 건의사항을 구청장이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수영구는 이날 수렴한 청년들의 고민과 아이디어를 민선9기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행사가 열린 '광안 XtoZ 청년커뮤니티센터'는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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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되는 체험 한가득… ‘2026 일잘러 페스타’ 코엑스마곡서 개막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일잘러 페스타’가 7월 2일 코엑스마곡에서 막을 올렸다.오는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함께 개최하며, ‘Work, Re:design’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 첫날 현장에는 AI 업무 혁신과 협업 도구, 조직문화, 워크스페이스, 업무 생산성 콘텐츠를 직접 살펴보려는 참관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특히 올해 행사는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직장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며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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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농가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충남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수입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염소 사육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일부터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6일 올해 자유무역협정 직불금 지원 품목으로 염소 고기를 최종 선정했다.  자유무역협정 직불금은 협정 이행으로 특정 품목의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국내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생산 농가의 피해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다.  염소 고기는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수입량 증가와 국내산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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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재원 29억 확보
  충남도가 중소기업 노동자의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이 대규모 정부 재원을 확보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  도는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한 ‘2026년 상반기 공동근로복지기금 정부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신청한 11개 법인이 모두 선정돼 총 29억6490만 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한 기금에 정부가 출연금을 맞춰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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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추진…총사업비 15억 8000만 원 투입
충북도가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청년을 연결해 현장 중심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도입한 신규 사업으로, 도는 국비를 일부 지원받아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시장으로의 진입을 지원한다.도는 충청북도기업진흥원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해 참여 기업 및 청년을 모집하고, 청년의 현장 정착을 위한 직무 교육을 지원하는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참여 기업 모집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모집 대상은 도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