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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공모

SG한국삼공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농업인을 가족이나 친척, 지인으로 둔 전국민을 대상으로 제11회 ‘사랑의 새참을 뿌리다’ 새참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촌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행사로, 응모된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된 농업인에게 ‘새참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연 응모자 및 당선자에게는 새참 도시락과 함께 대형 김치냉장고, 대형 LED TV, 드럼세탁기...
인공지능 시대 전력 다변화 필수···청정 수상태양광 부각농지 훼손↓물관리까지···공공형 재생에너지 모델로 부상농어촌공사 유지·관리 수상태양광 이익 농촌 유턴·재투자 대호호·고흥호·효촌지구 농어촌공사 관리 모범 사례 주목인공지능 확대와 데이터센터 집적이 본격화되면서 전력 공급 체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전력 확보는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떠올랐고,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발전원 다변화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이 같은 흐름 속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바르셀로나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총 204건, 180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Alimentaria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격년으로 개최되는 남유럽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24년 기준 약 70여개 국가에서 3,000개가 넘는 기업과 1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글로벌 식품 비즈니스
62톤 수출...국내 가격 안정 정조준소비촉진 행사·온라인도매시장 연계물량 분산·판로 확대 동시 추진 국내산 양배추 공급 과잉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대아청과가 제주산 양배추 62톤을 캐나다로 수출하며 시장 안정화에 나섰다. 단순 판매를 넘어 산지 물량을 해외로 선제 분산해 국내 가격 하락 압력을 낮추겠다는 취지다.대아청과와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월부터 3월 말까지 제주산 양배추 62톤을 캐나다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최근 양배추 재배면적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벼 안전육묘를 위해 2025년산 벼 종자의 발아율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전한볍씨를 준비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전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등숙기 기상 여건의 영향으로 2025년산 벼 보급종 종자검사 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됐다. 이에 따라 발아율 최저 기준은 기존 85%에서 80%로 낮아졌으며, 피해립 허용 기준도 확대됐다.농업기술원은 이로 인해 종자 활력이 예년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어 파종 전 종자 상태 점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전육묘를 위해서는 우선 종자
단백질·농약 관리 통해 고품질 쌀 생산중앙·현장 협력으로 쌀 산업 기반 강화 홍의식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기획부회장이 위기에 처한 쌀 산업의 해법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가격 안정성’을 제시했다. 홍 부회장은 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장과 중앙연합회 사업부회장을 거쳐 생산 현장과 조직 운영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그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쌀 생산이 시장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격한 가격 변동보다는 지속 가능한 가격 유지를 강조하며,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다각적인
중동발 나프타 불안농업용 비닐값 30~40% 급등 중동발 공급망 불안이 농자재 시장 전반으로 번지면서 영농철을 앞둔 농가와 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농업용 비닐 가격이 최근 30~40% 안팎 뛰고, 일부 현장에선 물량 부족까지 나타나고 있다. 비료 포장재를 포함한 플라스틱 계열 부자재 수급도 동시에 출렁이면서 단순 가격 상승을 넘어 생산 차질 우려까지 커지는 분위기다.업계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와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면서 PE·PP 등 플라스틱 원료 확보 부담이 확대되고 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도 세무사에게 324억원 규모의 민간위탁 사업비 검증을 허용하는 조례를 개정했다.완주군은 그동안 ‘회계감사’라는 명칭만 사용하고 별도의 외부검증없이 수탁기관이 매 사업연도별로 결산서만 제출하던 것을 사업비 3억원 이상인 수탁기관은 세무사와 회계사 등 외부전문가에게 검증을 받도록 하는 '완주군 사무의 민간위탁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지난 2일 공포했다.군 단위에서 세무사에게 검증을 맡기는 민간위탁 조례개정은 이번 완주군이 처음이다. 그동안 시 단위에서는 구미시,
LG에너지솔루션이 독보적 배터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LG에너지솔루션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오픈마켓 플랫폼 ‘에스디버스’에 배터리 제조사 최초로 합류했다고 3일 밝혔다.에스디버스는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지엠과 세계 3대 자동차 부품 제조사 캐나다 마그나, 인도의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위프로 등이 주도해 설립한 최초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B2B 플랫폼이다. 완성차 업체, 글로벌 주요
고성능 모바일 기기의 보급과 함께 전력 전송 효율을 극대화한 충전 규격이 하드웨어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애플의 맥세이프와 호환되는 최신 무선 충전 표준인 Qi2 및 전력 밀도를 높인 질화갈륨 기술이 적용된 제품군에 대한 수요가 높다. 이에 도우정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아오키의 고성능 충전 라인업을 국내에 정식 보급한다고 발표했다.이번에 도입되는 제품군 중 핵심 모델인 맥퓨전 1X는 최신 무선 충전 규격인 Qi2.2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최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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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축협이 주최·주관한 ‘제2회 김해한우축제’가 한층 확대된 규모와 풍성해진 콘텐츠를 바탕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지역 대표 한우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9만여 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약 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
전홍선 기자 = 지난해 30대의 1인당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대출 규모...
경남도는 기업과 대학 간 협약을 통해 구인·구직간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준계약학과 방식으로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은 지난해 도내 기업 29개사를 신규 참여 기업으로 발굴하고, 28개사에 채용장려금 및 환경개선금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중견 기업을 중심으로 신규참여기업을 발굴해 도내 대학 청년들의 채용연계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효성중공업과 국립창원대가, 한화오션엔지니어링과 거제대학교가 각각 협약 체결을 통해 특화과정 이수자 40명(2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을 최종 의결하고, 정부 보유 GPU 1만 장 중 3000장을 52개 핵심 과제에 우선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범부처 수요 접수 결과 접수된 121개 과제 중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사회적 파급 효과를 기준으로 엄선된 52개 과제가 대상이다. 특히 한국이 강점을 가진 제조, 모빌리티, 의료 분야의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 GPU를 우선 공급할 핵심 수요부처는 다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양천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4세 구직단념 청년과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지설 입·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일 출신 유리 작가 요헨 홀츠의 개인전 ‘IGNEOUS GLASS’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유리라는 매체를 통해 빛과 물성의 경계를 탐구해 온 그의 작업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1970년 독일에서 태어난 요헨 홀츠는 현재 이스트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리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유리를 다루기 시작한 그는 과학적 램프워킹 견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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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곳곳 많은 비, 제주도 최고 100mm↑...이번 주 주간예보는?
기상청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3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비는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서 시작되어,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경기남부와 강원중.남부, 충청권북부로 확대되겠다.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30~8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 강풍도 예고됐다. 밤부터 제주도에 순간풍속 70km/h 이상, 제주도 산지 90km/h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기온은 평년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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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대만, 베트남 포트세일'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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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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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사무소 개소…경선 '지지세 굳히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9일 광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지지세 굳히기에 나섰다. 광주 광천동 해암빌딩 4층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수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박지원·박균택·안도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광태 전 광주광역시장, 노진영 전 목포대 총장,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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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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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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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제주4.3, 국가폭력 고통 극복 '희망의 빛'"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일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 진상규명 과정을 국가폭력으로 인한 고통과 아픔을 극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의 사례로 제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주4.3 추모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한민국의 광복 이후 지난 80년의 역사는 성장과 번영으로 빛나는 시간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심각한 국가폭력으로 얼룩진 암흑의 시간도 있었다"며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어떻게 하면 우리 국민이 겪은 그 고통과 아픔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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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녹취 공개 공방 새 국면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당당 검사와 피의자 변호사 통화 녹취를 공개한 서민석 변호사를 3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민주당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뛰고 있는 서민석 변호사는 "진실은 고발로 덮이지 않는다"고 반발하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MBC 보도를 통해 KBS가 최초 보도한 검찰의 '자백 회유' 의혹이 명백한 '허위·조작 보도'였음이 드러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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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주 작가의 개인전 ‘시선’이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제주시 중앙로에 있는 돌담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그 사이에서 형성되는 관계의 감각을 섬세하게 탐구하는 작업들을 내걸었다.작가는 화면 속에 각자의 자리에 놓인 눈빛들을 등장시켰다. 작가는 색연필의 부드러운 선을 켜켜이 쌓아 올리는 느리고도 세밀한 과정을 통해 대상을 오래도록 바라보며 함께 머무는 시간을 만든다. 찰나의 순간에도 수많은 빛깔을 머금고 있는 모습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는 동안, 작가와 대상은 하나의 시공간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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