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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 수립

충남 금산군은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에는 △수준별 인공지능 역량 강화 교육, △인공지능 분야 필수역량학습 지정, △생성형 인공지능 유료계정 보급 확대, △인공지능 정보 공유 게시판 운영 등 인공지능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군은 직원들의 실무 중심 인공지능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행...
  충북 괴산소방서는 15일 지역 내 중점관리대상인 대형 공장 주식회사 대유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 이날 현장지도는 겨울철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관계자의 화재 예방 관심을 촉구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관계인 면담과 화재 안전 당부 △비상구 등 대피시설 적정 여부 확인 △소방통로 확보 △최근 화재 사례 공유 등이다. 양찬모 서장은 “공장 시설은 화재 발생 때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은 15일 민선7기 증평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행정관은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증평을 위한 지방 주도 성장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군민의 삶이 특별히 존중받는 도시 증평을 위해 6개 분야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생활안전특별시 △기본생활특별시 △생활교육특별시 △생활문화관광특별시 △생활경제특별시 △AI생활행정특별시다.구체적인 주요 공약으로 △좌구산+삼기저수지 일원 국가 휴양공원 유치·조성 △증평 세계 자전거 엑스포 △바이오가스 재생에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충북 충주에서 29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목행세탁소 박경애 대표가 15일 LG 의인상을 수상했다.LG 의인상은 생활 현장에서 타인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실천한 이들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개인의 선행을 조명하고 나눔 문화의 지역사회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LG복지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 봉사자 가족,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박경애 대표는 1997년부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23년간 충청북도장애인종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의 당원명부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앙당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6·3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이어서 당내 긴장감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16일 충북도당 등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당은 최근 충북도당 내 당원명부가 부적절하게 사용됐다는 의혹이 나오자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에 들어갔다.이 의혹은 이번 6·3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최근 입당한 권리당원에게 음성,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불거졌다.최근 입당한 권리당원들 사이에서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외부 활동을 한 적도 없는데 특정
정부가 발표한 행정통합특별시 지원 방안에 대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실망감을 드러냈다.이 대전시장은 16일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그간 과감한 권한 이양과 지원을 약속했던 것에 비해 아주 미흡했던 브리핑이었다”고 실망감을 표했다.이 시장은 “포괄적으로 4년 동안 20조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아니고 특별법안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명확하게 명문화해야 한다”며 “추가 재정 확보는 어떻게 할 것인지 재정권에 대한 명시가 필요하지만, 오늘 정부는 포괄적인 것만 발표했다”고 지적했
한국사회여론연구소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제15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52.0%를 기록했으나 직전 조사보다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0.9%, 국민의힘이 33.0%로 나타났으며, 여권 내 도덕성 논란과 공천헌금 의혹 등이 지지율 변화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사회적 현안에 대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대해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는 의견이 46.5%로 우세하게 나타났다. 또한, 민주당 공천헌금 특검
NH투자증권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수는 6323명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2024년말 대비 51%가 증가했다. NH투자증권 자산관리사업부는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VIP 멤버십 서비스와 초고액자산가 가문 관리 플랫폼인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WM사업부 총자산은 전년 대비 약 20조원이 증가했으며, 증가율로는 업계 최고 수준을 기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원자력발전 문제에 대해 “원자력 발전소 필요와 안정성 문제를 포함해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 마치 이념 전쟁의 도구나 정치 의제화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
주식회사 덕운레미콘이 21일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 저소득층 긴급생계비, 긴급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최대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탁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서산미래친환경에너지협동조합과 함께 ‘간월호 주민참여형 농어촌재생에너지 사업’의 성공적이고 신속한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인중 사장은 이우열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 관계자들에게 간월호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염원인 이번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열 이사장은 “간월호 재생에너지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숙원 과제”라며, “공사
'철도역을 안전 플랫폼으로'. 코레일유통의 대극민 안전 메시지가 확산되고 있다.코레일유통은 2025년 한 해 동안 철도역에서 대국민 안전 공익 영상 송출하며 공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올해도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 주관 안전 수칙 공익 영상은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울산역, 부산역 전국 5개 주요 KTX역사 광고 매체를 통해 송출됐다.영상은 폭염‧화재‧한파‧폭설 등 계절과 재난 특성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해 20초 분량으로 총 157일간 송출했다.7월부
"한국에 변함없는 장기 투자를 약속합니다."수 차례의 의심에도, 넷플릭스는 거듭 계속된 투자 의지를 천명했다. 나날이 올라가는 제작비 상승과 대내외적으로 악화되는 투자 여건에도, 넷플릭스는 한국과 맺은 '약속의 10년'을 변함없이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21일 오전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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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올해도 ‘수출국 정부 현지실사 대응 기술·수검 지원’ 사업을 무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해썹인증원은 지난 2017년부터 수출 비중이 높고 현지실사 이력이 많은 국가를 중심으로 현지실사 대응 기술·수검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2025년까지 총 160여개 수출기업을 지원했다. 그 결과 미국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산된 데 대해 “본인의 해명을 듣고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기회마저 봉쇄돼 아쉽다”고 밝혔다. 지명 철회 여부에 대해선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청문회를 통해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 기회조차 없다는 게 안타깝다”며 “지금이라도 청문회를 열어줬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 시간을 두고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이 문제의식을
김만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1천60억 원의 금융 지원 패키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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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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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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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야당대표 단식투쟁 조롱...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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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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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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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초급속 충전기 전문 제조기업 SK시그넷이 주관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 ‘로봇 기반 전기자동차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컨소시엄이 5년간의 연구를 마치고, 무인·비접촉 전기차 충전 기술의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해당 기술은 로봇이 차량 위치를 인식해 충전 커넥터를 자동으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운전자 개입 없는 자동화 충전 환경을 구현해 무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연구는 SK시그넷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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