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유튜브 힐링 콘텐츠 '별이 부르는 방에'의 첫 오프라인 콘서트 '별방 수면회'를 개최한다. KB금융은 26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첫 콘서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객석에 의자 대신 침대 매트리스를 배치하고 참가자들이 잠옷을 입은 채 누워 음악을 감상하는 수면 콘서트 형식이다. 소란, 리센느, 윤마치 세 팀이 약 3시간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행사 참가자 모집에는 총 2420명이 응모해 약 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34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