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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무대왕면·양남면 산불 이틀째… 헬기 31대 투입 진화 총력

경북 경주에서 산불 2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틀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대거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8일 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6분 일출과 함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과 양남면 신대리 야산에 헬기 3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두 산불 현장에는 인력 341명과 장비 97대도 함께 투입됐다.

문무대왕면 산불은 전날 오후 9시 40분쯤 발생했다.

화선은 1.74㎞, 산불영향구역은 10㏊로 파악됐으며 이날 오전 기준 진화율은 60%다.

현장에는 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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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1000매를 포항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국제강 이치광 공장장과 김진수 총괄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포항시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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