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6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4개 지역을 선정해 5일 발표했다.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재고수 대비 미분양세대수가 2%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하나에 해당하면 선정되다. 이 경우 해당 지역에서 분양보증 발급 시 사전심사가 필요하다.이번 6월 미분양관리지역은 ‘부산 사상구’와 ‘대전 중구’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이로써 전월 대비 2개 지역 증가한 총 4개 지역이 지정됐다.6월 미분양관리지
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기후행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이다.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을 제시했다.예를 들어 국립공원 방문 할 때는 친환경차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1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잔반 없애기, 자기 쓰레기는 스스로 되가져가
광해광업공단이 몽골과의 희소금속 협력 확대를 위해 현지 공무원 대상 초청연수를 진행하며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기반 강화에 나섰다.광해광업공단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적개발협력 사업인 ‘몽골 희소금속 고부가가치화 및 상용화를 위한 희소금속센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몽골 실무급 공무원 초청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몽골 희소금속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양국 간 희소금속 분야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몽골 산업광물자원부 등 관계기관 실무급 공
최근 건설현장은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기 위해 서두르고 있다.하지만 가시설 안전관리 현주소는 여전히 사람이 계측값을 수기로 기록하고 사고가 터진 뒤에야 움직이는 ’사후 대응’에 가깝다. 위험이 표면으로 드러나야 손을 쓸 수 있다는 한계가 지적됐다. 디지털·AI 전환으로 안전관리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다스아이티는 한계에 대응할 수 있는 실시간 데이터 기반 가시설 예측 솔루션 ‘MIDAS ONSITE’를 정식 출시하고, 11일 오후 2
가스안전공사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경험을 갖춘 조영원 전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조영원 신임 부사장은 8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시작으로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조 부사장은 1969년 경북 영양 출생으로 숭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1993년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통상부 공보관실과 에너지안전과, 해외투자과, 무역구제정책과 등을 거치며 산업·통상·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국내 처음 지자체를 대상으로 물순환 촉진구역이 선정됐다.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북 군산시, 충북 제천시, 충북 증평군, 충남 천안시 등 4곳을 오는 10일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한다.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2023년 10월 24일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첫 지정됐다.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되면 기후부가 해당 유역·지역에 대해 용수공급, 가뭄·홍수, 수질·수생태 등이 대책이 담긴 ‘물순환촉진 종합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지자체 등을 사업시행자로 지
수원지역 미술계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2026 수원시 미술단체 아카이브전」이 6월 9일 오후 4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수원미술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수원지역 미술단체와 미술인들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기록·보존하기 위한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는 오는 6월 21
고령화라는 ‘확정된 미래’ 앞에서 중장년의 고용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탭스 인재화연구소 양민숙 소장이 중장년의 숙련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을 통해 재취업의 해법을 제시하는 신간 ‘AI와 함께하는 중장년 리부트’를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AI 시대, 중장년에게 과거보다 더 큰 기회가 온다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AI가 중장년에게 단순한 위협이 아닌, 과거 인터넷이나 컴퓨터 보급 시기보다 훨씬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역설한다. 과거에는 자료 수집, 데이터 가공, 편집과 같은 실무적인 업무를 위해 반드시 손발이 빠른
6.3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법원이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를 선관위가 폐기업체에 넘겨 폐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동부지법은 10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증거보전 대상 물품을 찾지 못했다. 법원이 전날 증거보전 결정을 내린 '인쇄매수 1900매' 투표용지 보관상자가 사라지고 현장에 남아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관련해 서울시선관위는 이날 밤 보도자료를 내어 "6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신한금융그룹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30일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 소재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신한금융은 정부의 ‘범국민 나무심기’ 정책에 발맞춰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약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SOL방울 포레스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숲 조성 이후 나무의 생육을 지원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환경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그룹 임직원 40여 명은 산불 피해 현황과 산림 복원의 중요성
GC녹십자가 미래 팬데믹 대응을 위한 자체 mRNA 백신 개발 전략을 공개했다.GC녹십자는 지난 10일 열린 ‘서울 팬데믹 X 서밋 2026’에 참여해 자체 mRNA-LNP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1월 말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첫 피험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19년부터 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mRNA-LNP 플랫폼 연구
LG생활건강의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이 나왔다.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은 다소 부진하겠지만, 뷰티 부문이 시장 우려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이면서 전체 실적을 방어할 것이라는 분석이다.한국투자증권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LG생활건강의 올해 2분기 매출을 1조5745억원, 영업이익을 809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줄지만, 영업이익은 47.6% 증가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9.3%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부문별로는 생활용품과 음료
제주지역 주점업계가 음주문화 변화의 영향을 받으며 점포 수가 감소하고 있다. 과거처럼 술을 중심으로 한 회식 문화가 줄어들고 건강과 개인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확산되면서 주류 소비도 감소하는 추세다.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제주지역 간이주점과 호프주점은 542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93곳과 비교해 51곳이 감소했다.전국적으로도 주점업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같은 기간 전국 간이주점과 호프주점은 3만916곳에서 2만8017곳으로 2899곳 줄었다.주류 소비
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은 오는 6월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 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에메랄드홀에서 ‘AI 전환 시대, 엔지니어링산업의 AX 혁신전략’을 주제로 ‘창립기념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AI 전환 시대에 대응한 엔지니어링산업의 혁신전략을 공유하고,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성시헌 한국엔지니어링산업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명식 이사장의 환영사, 산업통상부 축사에 이어 ‘엔지니어링산업
인천 서구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서구 마실거리에서 관내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한 ‘안부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날 행사에는 서구 관내 9개 여성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열무를 손질하고 절이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열무김치 담그기에 나섰다.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50세대에 전달됐다.김재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를 통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인천 서구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