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를 글로벌 하이엔드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영국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손잡는다. 동시에 증권가에서는 사업 모멘텀과 지분가치 상승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11일 삼성물산은 서울 성동구 성수2가1동 572-7번지 일대 11만4198㎡ 부지에 들어서는 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에서 포스터+파트너스와 협업한다고 밝혔다. 포스터+파트너스는 미국 애플 파크, 영국 런던 시청사, 홍콩 HSBC 본사, 두바이 ICD-브룩필드 플레이스 등을 설계한 글로벌 건축사무소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