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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테크노파크‧제주대학교, 보유특허 나눈다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학교가 보유한 특허를 도내외 중소기업에 이전한다.

제주TP는 제주대학교와 함께 167건의 보유 특허를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특허 기술장터’에 참여할 수혜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TP는 식‧의약품 분야 24건, 화장품 분야 13건, 기타 7건 등 총 44건의 특허를 제공한다.

제주대학교는 바이오헬스, 산업바이오, 스마트농업 등 11개 분야 113건의 특허를 이전할 계획이다.

이전 조건은 제주TP의 경우 무상이전, 저가이전, 권리양도...
제주시는 공공 발주 주요 공사 사업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 공사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2월 2일부터 5개월간 건설 현장에 ‘안전보건지킴이’ 2명을 배치한다고 1일 밝혔다.이들은 공사 현장을 하루 2~3개소씩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점검·계도 활동을 수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상태 ▲근로자 안전모·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작업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며,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을 안내할 예정이다.양수호 제주시 안전총괄과장은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중대재해
서귀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2월 13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와 서귀포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및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이력번호 관리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 있으며, 등급 표시·원산지 표시 여부 등도 함께 단속한다.또한, 서귀포시내 전통시장 2개소에서 소비자와 축산물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축산물이력제 합동캠페인을 전개, 축산
지구시민연합 제주지부가 진행하는 제75차 지구시민 환경정화 활동이 오는 2월8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해안로106번길 30 앞에서 진행된다.본지가 후원하는 이 환경정화 활동은 공유해양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이날 화순어촌계로 나오면 되며 신청후 활동 전까지 취소도 가능하다,특히 활동에 참가하는 참석자에게는 봉사인증서가 발급된다.신선영 대표는 “그동안 제주시 도두동 해안가와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해안가에서 진행해 오다 이번에는 화순해안로에서 진행
서귀포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따라 오는 2일부터 참여 희망 업소의 사전 검토 신청을 받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이며,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관내 영업소는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충족한 후 사전 검토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위생관리
제주시는 시민 정보화 교육과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시니어 디지털 도우미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니어 디지털 도우미’는 중·장년층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시민 정보화 교육을 통해 습득한 디지털 역량을 실제로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도우미는 올해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을 돕고, 정부24 등 디지털 민원 서비스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시민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서귀포시는 서귀포공립요양원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또 전문적인 요양서비스를 담당할 요양보호사를 상시 채용한다.서귀포 공립요양원은 증축을 통해 치매전담 침실 8실을 확보하고 49명에서 80명으로 확대했다.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병원동행서비스’를 도입해 그동안 보호자가 직접 동행해야했던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 특화 서비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주간보호시설 내 새롭게 도입되는‘단기보호서비스’는 보호자의 부상, 질병, 휴가 등 긴급한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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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고물가와 임차료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청년 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고정비 부담을 완화해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2026년 신규 시책이다. 군은 총 20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월 20만 원씩, 1인당 연 최대 2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할 방침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을 둔 19~44세 청년이다. 세부 요건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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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축협이 우량 번식 텃밭 가속화를 위해 올해도 수정란 이식 사업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이어간다. 김해축협은 올해 수태율 목표를 60%로 잡고 조합·수정사·농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남 김해축협은 지난 4일 축산종합지원실 회의실에서 ‘2026년 수정란 이식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
그룹 미야오 나린이 2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2026 S/S 컬렉션 포토월에 자리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박유영※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문음미 기자 = 여수소방서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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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지사 직원들로 구성된 사회공헌 동아리 ‘물사랑나눔단 포항사랑회’가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일 포용금융 확대를 가속화하고 실효성 높은 금융 지원을 위해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관련 금융 지원 기능을 통합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포용금융 실행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중금리신용대출 ▲햇살론 ▲사잇돌대출 등 포용금융 성격의 상품을 부서별로 운영해 왔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포용금융부’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 운영 체계를 일원화했다.이를 통
경찰이 지난해 충북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신원 미상의 상·하반신 절단 시신을 감식한 결과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충주경찰서는 단양 남한강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해 부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DNA 감식 등을 진행한 결과 타살 등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입건 전 조사 종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17일 충주시 소재 부유물 처리업체 집하장에서 “하천 부유물에서 사람의 하반신이 나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이 업체는 단양 남한강에서 수거한 부유물을 충주 집하장으로 운반해
하나은행이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에 총 137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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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의 두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을 공개했다.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과 자유도 높은 성장 요소를 소개했다.펄어비스는 5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두번째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붉은사막의 핵심 요소인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 성장 구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펄어비스는 플레이어가 전투의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전투에서는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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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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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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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플랜트노조, 양말·온누리상품권 기탁
전국플랜트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말과 온누리상품권 각 1000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 성품은 울주군·남구 저소득가구의 겨울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문세 전국플랜트노조 지부장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았다. 앞으로도 나눔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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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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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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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가 오디오북 기능을 강화하며 피지컬 북 판매까지 확장한다고 테크크런치가 4일 보도했다.미국과 영국 사용자는 스포티파이 앱을 통해 실제 책을 구매할 수 있다. 책 구매는 북샵과 협력해 독립 서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오디오북 기능도 개선된다. '페이지 매치' 기능은 피지컬 북 페이지를 스캔하면 즉시 해당 오디오북 위치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도 '오디오북 요약'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마지막으로 들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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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빛 꽃비 속을 달리다”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 ‘환상의 벚꽃 로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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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철 ‘꽃길 레이스’가 다시 한 번 영주에서 펼쳐진다. 영주시는 오는 4월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벚꽃길을 따라 달리는 봄 마라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달리는 길마다 꽃비가 내린다”... 오감을 깨우는 감성 코스 이번 대회의 백미는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이다.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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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인 역량 키운다… 2026 전문교육 과정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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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품목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전문교육 과정’ 참여자를 2월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작목 재배 기술 중심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문제 해결과 농업 경영 역량까지 아우르는 교육 체계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영주시는 장기 전문과정, 품목 특화 전문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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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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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는 2월 5일 오전 10시 30분, 청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청도군 내 귀농·귀촌인을 비롯한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귀농·귀촌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