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처분과 분석기술 고도화를 위한 국내 전문가들의 기술 교류가 경주에서 열렸다.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최근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내 방폐물분석센터에서 '국내 핵종분석 전문가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등 핵종분석 분야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기관별 핵종분석 현황과 해체폐기물 핵종재고량 평가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방폐물 업사이클링 기술개발 등 최신 분석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