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케이블 제조업체 만호제강이 2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김상환의 사임으로 인해 대표이사가 공석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임은 2026년 1월 30일에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라 신규 대표이사는 2월 6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선출될 예정이다.2026년 2월 3일 오전 10시 32분 한국거래소 기준 만호제강의 주가는 전일 대비 500원 하락한 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만호제강의 재무 상태는 자산 총계 2048억원, 부채 총계 257억원, 자본 총계 1791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