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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 평가결과, 1·2금고 신한은행 최고득점

서울시는 5월 12일 차기 시금고 선정을 위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1, 2금고 모두 신한은행이 최고득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금고 선정에는 1금고에 2개 은행, 2금고에 4개 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했고,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에서는 조례에서 정한 총 6개 평가항목에 대해 1, 2금고별로 제안서 평가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제안서 접수 결과, 1금고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2금고에는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12일 &...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국세청은 지난달 30일 인천지방국세청 회의실에서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간담회에 앞서 최병곤 회장과 임원진은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을 예방해 소득세 신고와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오는 6월 23일 개최 예정인 인천지방세무사회 제7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것을 요청했다.이어 개최된 간담회에서 최병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청의 선제적 세정 지원과 신고 도움 서비스 확대가 납세자의 부담 완화와 세무사 업무 효율 증대에
LS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두 가지 가족 초청행사를 운영 중이다.LS는 지난 2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어린이날 가족행복캠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가구가 함께해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 행사는 2016년부터 11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보물에게 주는 선물’을 콘셉트로, LS미래원 전 구역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으로 꾸몄다. 미래원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관세청은 5월 7일 서울세관에서 민관 협력 기반의「마약밀수 국민 감시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약밀반입 차단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국민감시단 출범은 최근 여행자 휴대품, 특송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한 마약류 밀반입 시도가 더욱 은밀화·지능화됨에 따라, 관세청의 마약단속 역량에 국민의 관심과 제보를 더해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국민감시단은 마약류 밀반입 경로 주변의 고위험 영역과 국민의 일상 영역을 모두 포괄할 수 있도록 ‘관련분야 종사자 그룹’과 ‘대국민 공모 그룹’으로 구성됐다.
제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쿠스마치에서 한·일 청소년 야구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시야구학교 선수단은 일본 쿠스마치를 방문해 3박 4일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째날 쿠스마치 환영회를 시작으로 둘째날 제주시야구학교와 쿠스보이즈 합동훈련, 고시엔 지역예선전 관람, 셋째날 일본 전통 무용 공연 관람, 떡 방아치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류 행사는 일본 가정에서의 2박 3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김정엽 회장은 "이번 교류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양국 청소년들이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  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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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돌문화공원은 이날 설문대할망 제 의식을 통해 전통 제례 형식을 기반으로 한 헌향, 헌다, 헌화, 헌시가 진행돼 제주 신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의식은 오전 10시 시작되며 개식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9명의 여성제관 소개, 고유문 낭독 등 제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제 의식에 이어
BNK·JB·iM금융지주 3사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고정이하여신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앞으로의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JB금융, iM금융 등 3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합산 당기순이익 532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주로 대손충당금 부담이 줄어든 덕분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BNK금융 2144억 원, JB금융 1661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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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한 선배시민교육을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 수급자 30명이 참여해 마중물 선배시민지원센터 남영숙 운영위원장이 강사로부터 선배시민의 의미와 역할, 공동체 안에서의 실천에 대한 교육과 돌봄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행복아카데미 참여자들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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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철마체육시설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관내 첫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12일 기장군에 따르면 철마면 철마로 543 철마체육시설에서 '철마 스크린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열고 오는 6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시설은 기존 이용률이 낮았던 실내 게이트볼장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지상 1층, 연면적 497.51㎡ 규모로 마련됐으며 우타석 2개와 양방향 타석 1개 등 모두 3개 타석을 갖췄다.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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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와 진보당 김현종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양측은 "정체된 송파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기로 했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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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은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키고 지탱하는 기반산업이다. 하지만 거리제한 등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발목이 잡혀 점차 설자리가 밀려나고 있다. 이대로는 지속축산은 물론 농촌경제, 식량안보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이제 ‘규제’를 걷어내고 ‘혁신’으로 재무장, 상생발전하는 축산업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민주당 아이수루 의원은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항올구는 면적 503㎢, 인구 약 32만명의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으로 울란바타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 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이미 서울시 광진구, 강남구, 부산시 해운대구,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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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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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이 해외 축산시장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으며 국내 산업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축평원은 지난 4월 30일 ‘2025년 해외축산정보’ 통합 보고서를 발간하고, 글로벌 축산업 동향과 주요국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축산업계가 국제 시장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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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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