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2026 군포예술人창작지원사업’ 선정 사업으로 ‘아인슈타인의 환경여행’ 뮤지컬을 9월 5일 오전 11시와 오후 14시 상상극장에서 선보인다.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어렵고 무거운 주제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공연예술과 과학 실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경 과학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실험, 참여형 체험을 더해 공연의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창작활동을 기반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과 환경·과학
인천광역시는 8월 31일자로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 2024년 12월 승인 고시한 1단계 우선추진구역 34만 7,437㎡에 이어, 잔여 구역인 2단계 41만 20㎡를 반영한 전체 75만7,457㎡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마무리한 것으로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인천시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계기로 산
용인특례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수변문화광장이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첫선을 보였다.용인특례시는 지난 29일 수변문화광장에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2026 리버 시그널, 광장으로 모이는 빛’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수변문화광장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문화와 휴식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만나 소통하는 도시재생 거점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약 1,200명의 시민이 참여
사천시가 2028년 제67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사천·남해·하동 공동개최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사천시는 오는 9월 5일 오전 6시 30분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026 사천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사천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8년 경남도민체전 공동개최 확정을 기념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남녀노소 부담없이 참여할
추경호 대구시장은 31일 “지금 속도보다 10배, 20배 더 빠른 속도로, 더 적극적인 의지로 업무에 임해달라”며, “통상적인 수준에 머물지 말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추 시장은 이날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9월 정기국회와 시의회 정례회가 동시에 시작되는 시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행정과 시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대구시가 권한을 가지고도 소극적으로 일한다는 평가를 받아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군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읍면동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시민설명회는 6일간 2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열리며,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A·B 2개 조로 나뉘어 각각 60분간 운영된다.시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방향과 권역별 개편노선을 상세하게 설명할 계획이다. 주요 개편 방향은 ▲기존 노선의 굴곡 및 중복도 개선 ▲주요 이동축 중심의 간선-지선체계 도입 ▲읍·면, 산업단지 등 교통 취약지 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전체 사업비 투입률이 2025년 말 기준 53.4%에 머문 가운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제외한 3대 역점과제의 사업비 투입률은 30%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에서는 현행 2031년까지인 사업기간을 2036년까지 연장하고 광주시가 부담하는 지방비 비중을 낮춰 사업 실행력을 높여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사업기간 연장 시 안정적인 재정투입 방안을 마련하고, 국고보조율 인상 문제도 재정당국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제
한국양봉협회가 정부의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에 양봉산업 지원 대책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역대 최대 규모의 농정예산을 편성하고도 정작 기후변화와 질병, 수입개방으로 생존 위기에 놓인 양봉산업은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협회는 지난 2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내년도 농식품부 예산을
사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이·통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시정 발전의 핵심 동반자인 이·통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이환광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장,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현황 공유, 지역 현안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시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이·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권오정 전무가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15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25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만40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8일 보통주가 1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4000주가 됐다. 사유는
한수원이 인공지능을 이용한 감사 업무 능력 혁신에 나섰다.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일 한수원 본사에서 기술보증기금과 ‘인공지능 기반 감사 혁신, 인권친화적 감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적극행정 지원 제도 상호 자문 ▲인권친화적 감사 강화를 위한 합동 워크숍 개최 등에서 협력한다.한수원은 앞으로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우수 분야를 상호 벤치마킹하고 정보를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교정시설 수감자들이 민간업체를 통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1일 사기 등 혐의로 인천 미추홀구 소재 업체 A사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사는 교도소·구치소 수감자들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외부 연락과 물품 구매 등을 대신해주는 이른바 '수발
사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이·통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이번 간담회는 시정 발전의 핵심 동반자인 이·통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이환광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장, 14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 임원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현황 공유, 지역 현안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시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이·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체계와 현장점검의 효과·전문성, 주민 참여, 지적사항 후속관리 등 점검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폈다.정읍시는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함께한 현장점검, 전문장비 활용 확대, 시민 참여 활성화와 체계적인 후속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13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설·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 부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 인문 거점시설인 동구인문학당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공간으로 참여한다.
3일 동구에 따르면 동구인문학당에서는 오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시 코가네쵸지역관리센터와 함께 지역재생을 주제로 한 아카이브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코가네쵸는 과거 불법 성매매업소와 마약 거래 등이 밀집했던 지역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