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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오세진 서울아트페어 총괄위원장, ‘2025 한-베트남 팝업페스타 in 달랏’ 공동 총괄기획자로 참여!

‘2025 한-베트남 팝업페스타’가 11월 베트남 달랏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해 인터내셔널(DHI...
노동자 건강권 관련 단체들이 25일 국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노동자에게 작업중지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산재사망을 줄이겠다던
프로야구에서 전력 보강을 극대 화 할 수 있는 자유계약 즉 FA 선수 영입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11월27일까지는 kt 위즈 만이 팀당 최대인 3명을 모두 확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5년 11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0일까지 장보윤의 개인전 《보이스 오버 Voice Over》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경제진흥원은 3년 차를 맞이한 세계 최초 글로벌 인플루언서 박람회 ‘2025 서울콘’을 이끌 국내외홍보대사 3팀과
서울남산국악당 공동기획 작품 ‘춤이 되고 말이 되고’가 오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일간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대통령실은 24일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경제외교 성과가 대기업에 머물지 않고 중소·벤처기업과 국민 전체로 확산되어야 한다
22분전
용역심사의 벽에 가로 막혀 3년 가까이 표류해 온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2월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송도컨벤시아 3단계’는 시비 3,117억원을 투입해 지상 주차장 터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만4,99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전시시설은 3개 홀, 연면적 1만4,000㎡로 계획해 기존 1·2단계의 4개 홀, 1만7,000㎡와 합하면 7개 홀, 3만1,000㎡로 늘어난다.송도컨벤시아는 20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경북 성주군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억3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0분쯤 성주군 초전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은행권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관련해 조 단위 과징금을 사전 통보받은 가운데 금융당국이 자본비율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홍콩 H지수 ELS 과징금에 이어 조만간 주택담보대출비율·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에서도 대규모 과징금 예상되면서 은행권 '생산적 금융' 여력이 수십조원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3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과징금이 확정될 때까지 위험가중자산에 반영하지 않도록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재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더욱 빛나는 다자녀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제주일보는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으로 지난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 가정에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열렸다.행사는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의 비전을
㈔한국차문화연합회는 27일 창원시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으로 진행한 ‘힐링과 소통을 위한 티 클래스’ 수료식을 했다.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문화 유산 재인식이란 주제로 8월 21일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강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의 이른바 '당게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지역 이사로 재선임됐다.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회원기관들의 지지 속에 임기 4년의 이사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9개국, 122개 회원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강 회장은 이번 이사 선임에 대해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 농협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아태지역 협동조합 간의 협력을 확대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전했다.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저감·해충 방제 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보급을 추진했다.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재생에너지 100% 감귤 생산 실증을 추진하고, 마늘 전용비료 실증을 통해 비료 사용량을 58% 저감 했다.제주산 삼나무로 비료 공정 규격에 적합한 바이오차를 제조했으며, 바이오차는 1톤당 0.09tCO2eq의 온실가스가
1시간전
코오롱글로벌은 골프·리조트·호텔 전문기업 ‘엠오디’, 자산관리 전문기업 ‘코오롱엘에스아이’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지속 성장의 기틀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합병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밸류체인 확대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코오롱글로벌은 기존 개발·시공 중심에서 MOD와 LSI가 보유한 호텔, 리조트, 골프장, 레저 등 운영 사업 역량을 더해 보다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국내 육상풍력발전 선두 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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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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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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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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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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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당부
충남 천안시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의 사용 기한이 이달 30일로 종료된다며, 시민들에게 기한 내 잔액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30일 이후 자동 소멸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천안사랑카드 뿐만 아니라 신용·체크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급된 모든 쿠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사용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천안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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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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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안동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은 1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안동시 수자원 활용 지역발전 종합계획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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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삼성생명 '일탈회계' 결론…금감원, 일탈 중단할 듯
금융감독원이 이르면 다음 주 삼성생명 유배당 계약자 몫 회계처리를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일탈회계' 논란에 결론을 낼 예정이다.30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과 한국회계기준원은 다음 달 1일 질의회신 연석회의를 열고,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의 새 회계기준 상 일탈회계 유지 여부를 논의한다.생명보험협회와 시민단체가 각각 금감원, 회계기준원에 이와 관련해 질의서를 제출했는데, 같은 사안이라 한 번에 처리하기로 했다.핵심 쟁점은 삼성생명 등 생명보험사들이 기존처럼 유배당 보험 계약자 몫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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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시민복지국 행정사무감사 진행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8일, 시민복지국 소관부서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사정희 부위원장은 “사회복지의 꽃은 결국 사례관리”라며, 현재 44개 동에 사례관리 인력이 고르게 배치되지 않은 데다 통합사례관리사 수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로 인해 사회복지 공무원이 직접 사례관리를 떠안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공무원의 업무 가중·업무 연속성 저하로 이어져 결국 시민이 받는 복지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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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가까이 표류한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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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심사의 벽에 가로 막혀 3년 가까이 표류해 온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2월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송도컨벤시아 3단계’는 시비 3,117억원을 투입해 지상 주차장 터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만4,99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전시시설은 3개 홀, 연면적 1만4,000㎡로 계획해 기존 1·2단계의 4개 홀, 1만7,000㎡와 합하면 7개 홀, 3만1,000㎡로 늘어난다.송도컨벤시아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