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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이사, 기가비스 주식 1005주 매도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기가비스의 비등기임원 이호영 이사가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도 사실을 밝혔다.

이호영 이사는 2026년 3월 5일 기가비스의 보통주 1005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이호영 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0주로 감소했다.

직전 보고 기준일인 1월 27일에는 1005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보유 비율은 0.01%였다.

기가비스의 주가는 3월 11일 오전 10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5.68% 상승한 7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가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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