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홀딩스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을 이사회 안으로 올렸다고 12일 공시했다.골프존홀딩스는 이번 배당을 결산배당으로 결정했으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4.7%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96억5618만5500원으로 기재됐다. 이번 안건은 2026년 3월 12일 이사회에서 결의됐고,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회사 측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제안과 함께, 주주제안으로 1주당 1500원 배
자동차 내장부품 전문 기업 서연이화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식 1주당 2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식 기준 1.93%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67억5568만7750원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연이화의 주가는 3월 10일 16시 10분 기준 1만4000원이며, 전일 대비 1060원 상승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2조9538
차량용 블랙박스 기업 팅크웨어는 결산배당으로 현물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현물배당 자산은 팅크웨어 자기주식 31만8577주이며,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0.02718주를 배당하는 방식이다.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와 종류주 모두 250원이며, 시가배당률은 각각 3.1%로 제시됐다. 배당금 총액은 29억3090만8400원으로 기재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3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5일 개최 예정이다.회사 측은 자기주식
마취 진통제 기업 하나제약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6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2.2%다. 배당금 총액은 45억7586만6360원으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정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7일이며, 사외이사는 2명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주주총회는 개최하기로 했으며, 개최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0일이다. 회사는 현금배당 내용이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정기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자동차 부품 기업 우리산업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2.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총액은 18억2643만2600원으로 제시됐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승인기관은 주주총회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2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우리산업의 주가는 3월 12일 14시 10분 기준 8770원이
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제 투자로 연결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 실행을 전담할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출범시키고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중앙부처 협의 등을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체결된 전북 역대 최대 규모 투자 협약을 실투자로 이
택지지구의 쾌적함에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더한 단지들이 수도권 분양시장의 새로운 공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들이 겪는 '인프라 공백기'를 차단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하남 감일지구, 김포 걸포지구 등이 완성된 인프라 인근에 들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고양 덕은지구 내 속한 덕은동 집값은 지난해 3.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고양시 덕양구 전체 평균 상승률은 -0.4%로, 4%p의 격차를 벌렸다
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행사장에서 아동 실종 방지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행사를 진행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은 아동 등이 실종됐을 때를 대비해 미리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 사항 등을 경찰 시스템에 등록하는 사업이다./청주흥덕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