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은 26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산배당을 통해 한양증권은 보통주 1주당 1600원, 무의결권 배당우선주인 종류주 1주당 1,65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보통주 기준 배당금은 전년 대비 67.9% 증가했으며, 배당성향은 연결 기준 37%다.이에 따라 한양증권은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사외이사로는 강선남 고려휴먼스 대표이사가 신규 선
한양증권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00원, 우선주 1주당 16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6.9%, 종류주식 시가배당률은 7.5%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211억4588만99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로 정했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종류주식 배당과 관련해 우선주는 1주당 1650원, 시가배당률 7.5%로 결정됐고 배당금 총액은 7억
플랜트 건설 기업 금화피에스시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6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5.2%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94억4926만4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17일로 잡혔다.이번 건은 2026년 3월 5일 이사회에서 결의됐고,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0일 열릴 예정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기타 투자판단 관련 중요사항에 따르면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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