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 연휴에는 귀성 차량이 며칠에 걸쳐 나뉘어 움직이는 반면 귀경 차량은 하루에 몰릴 전망이다. 티맵모빌리티는 과거 명절 기간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과 광주, 부산, 대전, 강릉 등 주요 지역 간 일별·시간대별 이동 소요시간 예측치를 17일 밝했다.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로, 경로별로 최대 혼잡일이 갈렸다. 연휴 전날인 23일에는 서울-대전 구간이 가장 붐벼 오후 3시 출발 시 4시간 5분이 걸릴 전망이다. 24일에는 서울-광주와 서울-강릉이 혼잡 정점을 맞는다.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