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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여명의 시민과 함께한 ‘2026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

1일전
인천시와 인천YWCA가 주최한 ‘2026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가 4일 150개 판매팀과 2,000여명의 참여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렸다.

‘다시 쓰는 가치, 함께 나누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의 재사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탄소중립 문화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에는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물품을 판매·교환됐다.

올해 나눔장터에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강냉이 나눔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
2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6일전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4일전
인하대학교는 배승환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사용자가 말로 설명한 대상을 영상 속에서 추적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기존 영상 객체 추적 기술은 보통 첫 화면에서 사람이 추적할 대상을 직접 지정해야 하지만 실제 환경에서는 사용자가 매번 정확히 대상을 지정하기 어렵고, 영상 중간에 추적 대상이 변경될 수 있다.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어 설명만으로 대상을 추적하는 기술을 제안했다. 사용자가 문장으로 대상을 묘사하면 인공지능이 영상 속에서 해당 설명과 가장 잘 맞는 대상을 찾아 추적한다.
5일전
금어기 맞아 바다의 풍요와 어업인의 안전, 지역 주민의 안녕 기원, 국가무형유산인 제69회 서해안 풍어제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 소래포구 수협공판장 인근에서 열린다. 이번 풍어제는 서해안 배연신굿 및 대동굿보존회와 소래어촌계가 주관·주최하며, 국가유산청과 인천광역시,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서해안 풍어제는 서해안 어촌에서 전승되어 온 대표적인 해양신앙 의례로, 바다에서 조업하는 어업인의 무사안전과 풍어를 기원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의 건강, 안녕, 번영을 함께 비는 전통문화 행사이다.
6일전
작업실의 창밖으로 붉은 낙조가 바다를 물들이기 시작하면, 나는 캔버스 위로 번지는 먹의 농담 속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를 떠올린다. 소설 속 주인공이 홍차에 적신 마들렌 한 조각으로 유년의 기억을 통째로 소환해냈듯, 나에게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긁어낼 때마다 투명하게 피어오르는 장소의 기억들이 있다. 그 기억의 궤적은 화려한 불빛이 일렁이던 파리의 생 미셀 역과 아케이드 거리를 지나, 마침내 도달한 이곳 강화도의 서쪽 바다까지 길게 이어져 있다. 과거의 파리는 나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채워 넣고 증명해야만
4일전
인천시 영종구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영종구 출범을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영종역사관을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행사 기간 영종역사관 방문객들은 별도 입장료 없이 영종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전시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영종역사관은 인천국제공항 건설을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 과정에서 출토된 유적과 유물, 영종의 역사·문화적 변천 과정을 전시한다.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지역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와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관람 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가 내년 6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특별법 신규 특례사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이양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특례사무 공유 및 이양준비 토론회'를 열어 19개 신규 특례사무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특례사무 소관부서 부서장, 팀장,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특례시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 및 19개 신규 특례사무 등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6월 2일 공포
제주안덕농협 조합원인 안홍범·임경애 부부가 2026년 7월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일 농협중앙회 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선도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안홍범·임경애 부부는 1998년부터 콩, 감자, 메밀, 더덕 등을 재배하고 있다.이들 부부는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영농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농업인들과 공유하는 등 지
충북 음성군이 ‘어린이 수소에너지 해설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음성·진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전국 최초의 수소안전 체험시설인 수소안전뮤지엄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수소에너지의 원리와 안전성을 배우고 관람객에게 직접 설명하는 해설사 역할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수소안전뮤지엄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모집 대상은 음성군과 진천군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 30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반’과 초등학교 고
"회장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외부 후보가 단순한 '숫자 채우기용 들러리'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숏리스트 6인이 발표된 지난주, 금융권의 시선은 내부 후보인 양종희 회장이나 이재근 행장이 아닌 외부 후보 권광석이라는 이름 석 자에 더 쏠렸다.대개 금융지주 회장 레이스에 뛰어드는 외부 인사들은 과도한 언론 노출이나 탈락 시 겪을 리스크를 우려해 막판까지 '익명'의 뒤로 숨기 마련이다. 실제로 이번 KB 숏리스트에 포함된 또 다른 외부 인사 1명 역시 베일에 가
더존비즈온이 한국공항공사의 AI 기반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공공부문 AI 전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더존비즈온은 6일 한국공항공사의 'AI 업무혁신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의 그룹웨어를 AI 기반으로 전면 재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공공기관 업무환경 전반에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15개월이며, 더존비즈온이 주사업자를 맡고 대신정보통신, 엠큐닉, 우연시스템이 공동수급사로 참여한다.한국
KB증권이 미국 상품거래소 금 선물 가격을 기초로 한 상장지수증권 2종을 선보인다.6일 KB증권은 'KB 솔랙티브 레버리지 금 선물 ETN'과 'KB 솔랙티브 인버스 2X 금 선물 ETN'을 7일 동시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각각 금 선물 일간 수익률의 +2배, -2배를 추종한다. 두 상품 모두 환노출형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만기는 2031년 6월 26일이며 연 보수는 0.65%다.나무증권 국내주식 거래수수료 2
검역본부, 통계 오류 최소화 '정확도·신뢰도 향상' AI기술, 공공·방역분야 접목 가속 '과학방역 실현' 변화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 양상과 원인에 능동대응, 최신 통계기법과 첨단 인공지능을 통해 역학조사 정확도와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업무 효율을 높여가야 한다는 전문가 주문이 제기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
일반적인 상업시설의 경우 사업주체나 유관 기업이 핵심 점포 유치를 위해 기업들을 찾아다니는 것이 통상적이지만, 최근 분양에 나선 '펜타힐즈 W스퀘어'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이곳은 기업들이 한발 앞서 자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상권의 높은 미래 가치를 간파한 기업들이 알짜 점포를 선점하기 위해 나선 결과로, 현재 키즈 테마파크 '바운스 슈퍼파크'와 대형서점인 '종로서적'이 입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외에도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 기업형 슈퍼마켓(SSM
1시간전
7월 1일부로 새롭게 시작한 가운데 ‘영종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출범 이후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포함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6일 영종구에 따르면, 영종구청 펜싱팀은 최근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 단체전 우승, 개인전 준우승·동메달 ▲ 단체전 동메달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기존 중구청 펜싱팀이 영종구 펜싱팀으로 새롭게 거듭난 이후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의 성적을 기록하는 등 ‘펜싱 명가’로서 전국 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1시간전
봄철에 가득히 물이 고여 있는 저수지와 같은 운세주기로 지금까지 노력한 보람이 있어서 그것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는다. 사업가 그동안 모아둔 인재와 자금으로 사업 확장의 기회를 맞게 되고 특히 해외에 나가서 일을 하는 사람에게 더없이 좋다. 양력 2월, 3월, 5월, 6월생 급할수록 돌아가란 옛말이 있듯이 서둘지 말고 차분하게 처신 하는 것이 화를 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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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신임 의장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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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식 SNS 'X' 개설…재난·긴급정보 전달 더 빨라진다
김재욱 기자 = 경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공식 SNS 채널인 'X'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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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본격 장마 시작...제주도 강하고 많은 비, 최고 180mm 이상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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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2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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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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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천안시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행적인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인접한 읍면동을 권역별로 통합,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자생단체장 위주의 행사를 지양하고, 평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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