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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와트, 햇빛소득마을 확대 논의 참여…"현장 중심 제도 필요"

3시간전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인 정부가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선 가운데, ReSCO 메가와트가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실행 구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계통접속과 인허가, 사업 초기 절차 부담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제도 보완 요구가 이어졌다.

그랜드썬그룹 계열 태양광 EPC 기업 메가와트는 최근 서울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햇빛소득마을 토론회’에 참석해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 방향과 현장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형섭 대기환경정책과장이 지방환경청장으로 승진, 발령됐다.최근 이형섭 과장은 기후부 소속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부임했다. 이 청장은 기술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환경부 교통환경과장, 화학안전과장, 국제협력단장,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이형섭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제품 고도화·해외 인증 취득 등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우수 기술·제품 보유 기업, 사용화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정부가 우수 재난안전기업의 더 큰 성장을 이끌기 위해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참여기업 공모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에 참가할 기업을 5월 4일부터 27일까지 공모한다. ‘재난안전기업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제품 상용화나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재난안전기업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진행해 왔
전력거래소 신임 수장에 오른 김성진 이사장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과정에서 전력거래소 역할 강화를 강조했다.안정적 전력수급 체계 구축과 전력시장 혁신, 분산형 전력시스템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김성진 이사장은 6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력거래소가 국가 에너지안보와 전력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기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전력공급의 본질적 변화 중심에 전력거래소가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 대전환 과정에서 기관 역할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김 이사장은 향
기술사와 기능장의 응시자격을 놓고 정부 주무부처 인식부족이 국내 산업현장을 혼란케 하고 있어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객관적 기준 정립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팽배하다.최근 관련 산업계에 따르면 노동부는 기능장 응시 자격기준을 조정하면서 기술사 기준까지 포함, 현재 보다 50%를 단축시켜 응시 자격기준을 대폭 축소한 것으로 밝혀졌다.현재 기능장은 실무경력 9년 이상이고 기술사는 4년제 공대를 졸업하고 기사자격을 취득한 후 4년이 경과해야 기술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노동부는 기술사 응시 자격기준을 절반 뚝 잘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진보당 김명호 후보는 제주시 모 복지센터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논란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판단한 것과 관련해 12일 성명을 내고 "제주시는 생활지원사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공간분리와 가해자 직무배제를 즉각 시행하라"라고 요구했다.김 후보는 "해당 기관에서 벌어진 생활지원사 집단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제주 공공돌봄 현장의 민낯을 보여주는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이라며 "80여 명의 생활지원사들이 센터장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며 집단 진정을 제기했고, 고용노동부는
국내 축산, 총배출량 중 1.3% 불과...정확자료 통해 공정비교 마땅 축산업은 부산물 사료화 등 자원순환산업...온실가스 저감지속해야 한국축산식품학회는 ‘국민 1인당 육류 소비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이 제주 항공편 21회 탑승과 같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산정기준이 다르다며, 소비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는 만큼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냉각·공조 기술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성이엔지가 통합 공조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신성이엔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플랫폼 AIO와 공간 냉각 시스템 FWU를 공개한다.AIO는 서버 랙과 냉각 시스템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제품이며, FWU는 외기 조건에 따라 운전 방식을 자동 조절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45분전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이 5월부터 올해의 창작스튜디오 운영을 시작한다.2026 인천아트플랫폼 공모를 통해 선정된 8팀의 예술가들이 지원금 900만원과 함께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창작스튜디오를 배정받아 활동한다.장르별로는 시각예술 6팀, 공연예술 1팀, 다원예술 1팀이며 인천 연고 예술가는 2팀이다.인천아트플랫폼 창작스튜디오는 올해 를 신설하여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227팀 중 8팀의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를 선정했다.공모형 스튜디오인 는
JW중외제약이 젤리 형태의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선보이며 약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능성과 휴대성을 앞세워 ‘가네톡’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12일 JW중외제약은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원료로, 1포당 2000㎎의 복합물을 담은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을 부원료로 배합했다.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섭취할 수 있
금융보안원은 5월 12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최신 금융보안 동향을 바탕으로 금융보안원의 역할과 업무 방향성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해 보안전략·사이버대응·디지털혁신 전문가들과 금융보안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미토스로 촉발된 새로운 보안 위협과 디지털 및 보안 관련 법·정책 현안에 대해 전문가의 시각에서 조언할 수 있는 신규 위원 4명을 새롭게 위촉했다.회의는 김호원 자문위원장의 주재 하에 ▲정부 정보보호 종합대책 등 디지털 금융보안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이 가장 약한 상태임을 밝히며 중단된 '해방 프로젝트' 재개 개능성응 시사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해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다”라며 “휴전이
1시간전
우리나라에서 한 번도 보고된 적 없던 목본식물이 제주 해안에서 발견됐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도내 해안 식물상 조사 과정에서 한반도 미기록속 목본식물인 ‘갯오동나무’를 처음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갯오동나무는 현삼과에 속하는 준맹그로브 식물로, 중국 남동부 해안과 하이난섬, 베트남, 대만 서부, 일본 오키나와·규슈 등 난·아열대 기후대에서 주로 자생한다.최근에는 제주보다 위도가 높은 일본 대마도 해안에서도 표류해 온 열매와 어린 개체가 다수 확인되며 분포역이 북상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세계
SK행복나눔재단이 중소기업의 채용 공고를 재설계해 지원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효과적인 채용 환경을 조성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SK행복나눔재단은 전북 지역 중소기업의 채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채용공고 리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 및 직무 기반으로 채용 공고를 재구성해 지원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과 청년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최근 채용 환경에서는 단순한 조건 나열 중심의 공고보다 직무와 기업에 대한 맥락을 충분히 전달하는 정보
충북 진천군은 12일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제조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식품안전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생거진천’을 슬로건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군민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참석한 식품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한 식품 공급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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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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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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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플랫폼 걱정 끝!”...올 소득세 신고도 ‘국민의세무사’가 책임진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에도 ‘국민의세무사’ 플랫폼을 통해 납세자와 세무사를 연결하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국민의세무사’ 앱은 납세자가 스마트폰에서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홈택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도 소득금액을 조회하고, 부양가족 등 공제항목 입력 후 세무사에게 신고를 의뢰할 수 있도록 설계된 1:1 맞춤형 세무지원 서비스다. 신고 편의를 앞세운 불법 세무대리플랫폼 이용 증가로 실제 세무사의 직접 관여 여부가 불명확하거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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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이태수 신병주 최재천... 석학 4인이 펼치는 인문학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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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을 주제로 ‘28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박물관대학은 시립박물관이 매년 운영해 온 성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깊이 있는 강의와 대중 친화적 주제를 통해 시민들에 다가서고 있다.이번 28기 상반기 과정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인간과 역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의 주요 분야를 아우른다.이번 강좌에는 인문학 각 분야와 통섭을 대표하는 석학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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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가족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일 행사를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3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구성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회사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현장 구성원의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인 3일 서울랜드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구성원과 가족들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 올해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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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범도민추진위원회는 12일 제주 제2공항 주민투표 논란과 관련해 “제2공항은 이미 국가 행정절차가 상당 부분 진행된 국가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라며 “더 이상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절차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의 '차기 도정에서 공식 요청 시 주민투표 검토' 회신에서도 "원론적 입장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국토부의 기본적 입장은 '제2공항 필요'라고 강조했다. 추진위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부 언론이 청와대 회신 내용을 인용해 '국토교통부가 차기 제주도정의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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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 영남권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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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회복지 아젠다 포럼’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제주혼디누림터 대강당에서 '2026 제주 사회복지 비전대회'를 개최한다.아젠다 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등 사회복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21개 단체로 구성됐다.이날 대회에서는 제주 사회복지정책 8대 아젠다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자들에게 전달하여 공약 반영을 요구할 예정이다.아젠다 포럼은 지난해 9월 개최된 ‘제주 사회복지과제 2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한 이후 정책개발단을 운영해 ‘복지 정책 8대 아젠다’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