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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 10초59로 남자 일반부 100m 정상

예천군청 소속 나마디 조엘진이 제64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 육상 남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나마디 조엘진은 4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10초59를 기록해 10초94를 기록한 청도군체육회 정수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고령군 이종호는 11초71로 3위를 기록했다.

출발 반응부터 앞선 나마디 조엘진은 중반 이후 격차를 벌리며 안정적으로 레이스를 운영했다.

결승선 통과 직전까지 흔들림 없는 주행을 이어가며 가장 먼저 피니시라인을 끊었다.

2006년생인 나마디 조엘진은 현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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