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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역량 있는 평생학습 강사 모십니다!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 북구가 올해 상반기 진행될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
중부뉴스통신 = 2025년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중부뉴스통신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
중부뉴스통신 =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는 경유‧휘발유 등 내연기관 이동수단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수질오염, 소음 등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
중부뉴스통신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중부뉴스통신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제주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꽃미남 美드필더'로 불렸던 송진형이 18일 를 만나 최근 근황을 밝혔다.송진형은 이날 오후 제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그라운드 N 스토브리그 in 제주 풋볼페스티벌' 후 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지금 엘리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초등학교 U-12 아이들 조금 하고 있다. 현재는 서울에서 'FCPS'라는 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제주에서 오래 있었다보니 많이들 기억해주시는 것 같은데,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사흘 넘게 단식을 진행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없다"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및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청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배현진 의원은 앞서 지난 17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고 작성했다.그는 이어 "6월 선거까지 매일 매 순간이 소중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장동혁 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간의 단독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다. 통일교 및 공천헌금 의혹에 대한 ‘쌍특검’ 수용을 거듭 촉구하며, 청와대가 회담 제안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금요일 장 대표와 대통령 간 영수회담을 제안했지만 청와대는 여전히 묵묵부답”이라며 “야당 시절에는 툭하면 영수회담을 요구하던 모습을 국민들께서 다 기억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어 “마침 오늘 홍익표 신임 정무수석이 임명됐다. 이제라도 청와대가 화답하길 기대한다”고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주상복합용지 소송과 관련, 제주도가 승소했다.제주지방법원 민사2부는 지난 15일 제주도와 사업자인 ㈜디에스피에프브이가 서로 제기한 ‘위약금 등 청구 및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제주도의 손을 들어줬다.㈜디에스피에프브이는 2021년 12월 주상복합용지를 최저입찰가의 4배에 달하는 2660억원에 낙찰받았다. 하지만, 사업자는 4차례 기한 연장에도 2024년 2월까지 잔금 532억원을 미납해 부지 매매계약이 취소됐다.제주시는 계약 취소에 따라 사업자
가평군과 국민연금공단은 1월 19일부터 군청 민원지적과 내에서 국민연금 이동상담실을 주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동상담실 운영은 국민연금 가평상담센터 폐쇄 이후 주민들이 연금 상담을 위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동상담실 운영 기간은 19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상담은 연금공단 춘천지사 직원이 노트북 등 전산장비를 지참해 군청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그동안 가평군은 지난해 국민연금 가평상담센터 폐쇄 방침이 결정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 울주군의회 김시욱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김시욱 군의원은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지방주도성장 전략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난 15일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지방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 정책에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지방시대 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고 18일 밝혔다.김 의원은 자문위원 위촉과 관련, “대한민국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중심 성장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인사를 언급하며 “그 변화의 첫
지난 5일 CES 2026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가운데 주요 해외 미디어들도 이를 비중 있게 소개하며 호평했다.글로벌 미디어들은 아틀라스의 주요 특징과 활용 가능성을 상세히 소개하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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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레일 경북본부 봉사단이 연탄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코레일 경북본부 봉사단은 지난 16일 ‘2026년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펼치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찾아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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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국회의원 시절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분”이라고
1시간전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비서관으로 18일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임명됐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우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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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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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해 농민수당 인상...출산도우미 보조율 상향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세계 여성농민의 해를 맞아 올해 여성농업인의 소득·복지·역량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에 총 321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4년 5월 유엔 총회는 2026년을 세계 여성농민의 해로 지정했다. 농촌경제의 핵심 주체인 여성농민들이 농식품 분야에서 겪는 구조적 어려움과 제도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서다.제주도는 국제적 흐름에 맞춰 여성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지역사회 참여를 뒷받침할 계획이다.우선 여성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257억 9600만 원을 투입한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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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오는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상근이사 및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개모집은 ▲전무이사 ▲지도이사 ▲신용공제대표이사 등 상근이사 3명과 금고감독위원회 위원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상근이사의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이며, 금고감독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보궐선출로 인해 선출 시점부터 2028년 3월 14일까지다.지원 자격은 상근이사의 경우 전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 법령인 ‘새마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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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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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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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본청·사업소·읍면동 당직 전면 폐지… 충남 첫 사례
충남 아산시가 충남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본청과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모두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 전면 폐지를 추진한다. 시대 변화에 맞지 않는 낡은 근무 체계를 정비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 근무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다.아산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평생학습문화센터 등 직속·사업소의 당직근무를 즉시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까지 본청 당직 업무를 종료하고, 재난 대응과 민원 접수를 재난안전상황실로 일원화할 계획이다.당직제도는 폐지되지만 행정 공백은 발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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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위한 동절기 대비 어린이집 안전점검 실시
포항시는 동절기 자연재해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6일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동절기 재난 대응체계 구축 여부 △통합안전관리 실태 △소방·전기·가스·시설물 등 분야별 안전관리 △급식 위생 및 미세먼지 관리 등으로, 지역 내 전체 어린이집 가운데 34개 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전반의 안전관리 운영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폭설과 한파 등 동절기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대응체계와 시설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점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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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올 상반기 2차 공공기관 유치 사활 걸어야
정부가 올 상반기에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과 구체적 이전 방식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이전을 시작키로 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 검토 대상은 수도권 소재 350곳. 제주특별자치도가 유치하려는 공공기관 1·2 순위는 한국공항공사와 한국마사회다.한국공항공사는 전 세계 항공노선 1위인 제주-김포 항로의 안정적 관리와 제주 제2공항 건설·운영,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한국공항공사 제주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는 입장이다.한국마사회는 제주가 말산업특구 1호로 국내 경주마의 70%가 제주경마목장에서 생산되고 있고, 제주경마장과 말산업 농가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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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해... "굶어 죽어 얻을 것 없어"
배현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사흘 넘게 단식을 진행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없다"며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 및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청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배현진 의원은 앞서 지난 17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고 작성했다.그는 이어 "6월 선거까지 매일 매 순간이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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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포항교육 주요업무 추진 계획 설명회 식전공연 개최
유강 어울림 오케스트라와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 드림윈드 오케스트라는 최근 포항교육지원청 여울관에서 열린 ‘2026 포항교육 주요업무 추진 계획 설명회’ 식전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지역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특수학교의 학교장과 원장이 모두 참석한 지역 단위 최대 규모의 교육 행사로, 두 오케스트라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공연을 통해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강 어울림 오케스트라와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 드림윈드 오케스트라는 지난해 ‘2025 포항지역 3개교 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