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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운영 호응

충남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 완화 및 자기 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사업이 참여 가정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참여 아동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한 개별 맞춤형 학습지원을 통해 학습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부모 상담과 정서적 지지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은 학습 과정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보호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충남 천안시는 18일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취약가구를 발굴하고, 따숨푸드뱅크와 연계해 매월 30명에게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지원한다.이와 함께 지역 내 돌봄체계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8일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 제공.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가 14일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윤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받겠다”며“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의회 의장 출신인 윤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연계 미래산업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 △청년·교육 정책 강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독일의 철학자 조제프 주베르의 이 말은 오늘날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교육은 단순한 시험과 성적의 문제가 아니다.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고,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본질적인 국가의 책임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교사가 있었다.5월 15일 스승의날. 하지만 올해 교육 현장은 감사와 존경만으로 지나가기 어려운 깊은 상처 위에 서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반복된 교권 침해와 교실 갈등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공교육 신뢰의 붕괴를
충남도가 유럽 최대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에서 케이-푸드의 매력을 알리고 도내 식품기업의 수출 활로를 열었다.  도는 11∼14일 이탈리아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린 ‘2026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 식품 전시회’에 도내 16개 식품기업과 함께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07년 처음 시작된 유럽의 대표적인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 전시회로, 식품 제조사·유통사·수입 바이어 간 실질적인 업무 상담이 활발히 이뤄지는
기후부 산하 대표 공기관 한국환경공단이 환경서비스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제천 인재개발원에서 ‘2026년도 핵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환경공단은 이 자리에서 혁신전략인 ‘그린리부트 2.0’의 실행 방안을 심층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린리부트 TF 2.0은 공단의 조직 운영을 비롯해 해외 협력, 미래 환경사업 발굴 등 주요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와 지방조직 간부, 그린리부트 TF 2.0 구성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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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문갑도를 찾았다.국립민속박물관 젓갈류 조사연구를 위한 방문이다.늘 자주 드나들던 섬이지만 오랜만에 들어간 현장은 조금 낯설었다. 깔끔하고 정돈된 마을 풍광은 섬답지 않았다. 예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이 지천이었으나 지금은 덜한 것 같았다. 느낌일까?선착장 입구에 멋진 카페도 들어섰다. 마을의 특화 음식인 벙구나물 장아찌를 넣은 피자가 너무 맛있었다. 약간의 짭짜름함과 바삭하게 익은 빵의 식감이 어울려 조화로웠다. 이런 조그만 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시도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2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전날 방진마스크를 취급하는 A업체에 서귀포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방진마스크 50개를 특정 장소로 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다행히 A업체 관계자가 곧바로 서귀포시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서 물품 구매 사기를 막을 수 있었다.공무원을 사칭한 후 허위 공문서를 보내며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한 사례는 이날 하루에만 서귀포시에 2건이 접수됐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자치단체 명의의 구매·계약을 빙자한 연락을 받을 경우 공문에 문서번호나 직인이
광명시가 여름철 대량 발생하는 러브버그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 살포제를 활용한 선제 방역에 나선다.시는 21일 오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러브버그 방제 대책 회의'를 열어 부서별 방역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러브버그의 주요 발생 시기인 6월을 앞두고 선제적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시는 러브버그 유충 단계에서 증식을 억제하는 친환경 미생물 살포제를 활용해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다문화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기부 전달식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홍인명 다문화복지센터 이사장·송혜영 남영동주민센터 동장·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쌀 1000kg을 기부했다. 전달된 쌀은 용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전달식 이후에는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쌀을 운반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배달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이웃들과 따뜻
충북체육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 있는 학생 선수 발굴과 비인기 및 저변확대 필요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 종목은 스쿼시, 산악, 조정, 펜싱, 컬링 등 총 5개 종목이다. 충북체육회는 각 종목별 전문 지도자와 함께 체험 및 기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접하고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해운 사무처장은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은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은 제주산 돼지고기의 품질 고급화와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산 우량 종돈 65마리를 도입한다.미국산 우량 종돈 도입은 생산성이 우수한 유전자원을 확보해 제주형 종돈 개량 체계를 고도화하고, 도내 양돈농가에 우량 종축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도입되는 종돈은 랜드레이스, 요크셔, 두록 등 총 3개 품종 65마리로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른 경제형질별 규격 기준을 엄격하게 충족한 개체들로 구성됐다.특히 연구원 관계 공무원이 미국 현지를 직접 방문해 혈통과 체형, 사양 관리 실태 등을 종합적
사료효율·면역력 증강…기능성 생균 복합제 높은 소화흡수율·출하일령 단축…환경개선 효과도 동물용의약품·헬스케어 전문기업 솔벳이 양돈 생산성 향상 기능성 복합제 ‘돼지생각’을 새롭게 선보였다. ‘돼지생각’은 제조사 팜텍의 축적된 축산 영양·발효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유기산과 아미노산, 고함량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다.시는 21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개최했다.이 사업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예비 창업자원을 발굴하고, 기업 설립과 초기 정착을 지원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창업 지원금과 함께 전문 상담, 멘토링, 네트워킹 등 성장과 자립을 돕는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시는 올해 공개모집과 서류·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팀을 선정
KB라이프생명가 윤리적 기업문화를 강화하고 정도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일 ‘2026 윤리헌장 선서식’을 개최했다.21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행사에는 임원 및 부서장 등 주요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올해의 윤리표어 공모전 수상자의 윤리헌장 낭독과 함께 고객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아울러 ‘바른 기준, 바른 KB라이프’가 2026년 공식 윤리 표어로 선정됐다. 임직원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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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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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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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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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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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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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문갑도... 내가 달라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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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문갑도를 찾았다.국립민속박물관 젓갈류 조사연구를 위한 방문이다.늘 자주 드나들던 섬이지만 오랜만에 들어간 현장은 조금 낯설었다. 깔끔하고 정돈된 마을 풍광은 섬답지 않았다. 예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이 지천이었으나 지금은 덜한 것 같았다. 느낌일까?선착장 입구에 멋진 카페도 들어섰다. 마을의 특화 음식인 벙구나물 장아찌를 넣은 피자가 너무 맛있었다. 약간의 짭짜름함과 바삭하게 익은 빵의 식감이 어울려 조화로웠다. 이런 조그만 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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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코리아컵 대진 추첨 완료...제주SK, 누구와 맞붙나
대한축구협회가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프리라운드부터 16강전까지의 대진을 추첨한 결과를 21일 발표했다.이번 코리아컵부터는 한국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추춘제가 시행되게 된다. 이에 따라, 프리라운드부터 16강전까지는 올해 7월과 8월에 치르고, 8강부터 결승까지는 2027년 5월~6월에 치르게 된다.제주SK는 K리그1 참가팀 자격으로 3라운드에 자동으로 진출했다. 3라운드 상대는 송도FC, 울산FC, 양평FC, 화성FC 중 한 팀이다.제주SK의 상대가 될 가능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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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과대, 대학야구 U-리그 조1위 ‘왕중왕전 진출’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야구부가 2026 대학야구 U-리그 C조 1위를 차지하며 왕중왕전에 진출했다.창단 3년 만에 전국 대학야구 정상권에 진입하며 대학 스포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야구 U-리그 공식 기록에 따르면 충북보과대는 올 시즌 9경기에서 6승3패, 승점 18점을 기록하며 C조 1위에 올랐다.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수 운영과 집중력 있는 타격,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가며 왕중왕전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특히 충북보과대는 비교적 짧은 창단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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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 최대 80% 지원…18일부터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배달과 대리운전 등 플랫폼노동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며, 5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구하는 배달, 대리운전, 화물운송 분야 노동자는 이동과 운행을 중심으로 하는 업무 특성상 상대적으로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하지만 현행 산재보험 제도상 보험료의 50%를 노동자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실정이다.이에 경기도는 2021년 전국 최초로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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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친환경 미생물로 '러브버그' 잡는다... 선제 방역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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