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논산시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노트’ 제작·배부

충남 논산시가 관내 어린이와 초등학생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 노트 2종’을 제작 및 배부했다.

이번에 제작된 안전교육 노트는 어린이들이 안전 수칙을 지루하지 않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을 표지 전면에 활용해 소장 가치와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공식 캐릭터인 ‘스윗벨’을 함께 담아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세계적 행사인 엑스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노트 내지에는 일상생활 및 야외 활동 시...
충북 소상공인의 유통시장 진출과 판로 애로 해소를 위한 `2026 소상공인 유통 플랫폼 MD 상담회'가 18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렸다.상담회에는 도내 소상공인 100여곳와 국내 주요 유통플랫폼 24개사의 상품기획·운영 담당자 40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홈쇼핑·오픈마켓·백화점·온라인 전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MD와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1대 1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참여 플랫폼으로 현대홈쇼핑, 지마켓, NS홈쇼핑, SK스토아, SSG, 11번가, 현대백화점, 오아시스, 와디즈 등이 포함됐다.
“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자원봉사대는 18일 돼지불고기, 열무김치, 명엽채볶음 등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 기운차림봉사단은 18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에 전해달라며 밑반찬 16세트를 상당구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이현정 세종시의원이 17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기한 예산 관련 지적에 대해서 세종시가 반박하고 나섰다. 세종시는 18일 설명자료를 내고 고의적 누락‧축소 등을 주장하는 이 의원의 발언은 사실과 다르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세입예산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국고보조금 등 객관적 자료와 최근 재정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편성되고, 세입 추계는 경제상황과 정부의 정책 변화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지
충북테크노파크는 18일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충북 전략산업 육성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 통합 네트워크’를 개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코스피가 하루 만에 90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시장 변동성이 겉잡을 수 없이 확대되면서 일명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도 재차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5% 오른 89.41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번뜩이는 센스가 계획에 없던 한돈 홍보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조금이라도 연관성이 포착되면 사회적 관심사나 셀럽의 행보에 기민하게 대응, 한돈 홍보 및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여성 3인조 인기 보컬그룹 씨야는 그 대표적인 사례다. 씨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기록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SH공사는 10일 이천시립기록원 등 5개 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방문단은 이천시립기록원, 이천시시설관리공단, 이천시청소년재단, 이천문화재단,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5개 기관의 기록관리 관계자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는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SH의 기록관리 업무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공공기관 간 기록관리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SH는 ▲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두 단계 상승한 B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D등급에서 벗어났다. 이는 31개 공기업 중 유일한 두 단계 상승으로, 전세 피해 지원과 재무건전성 개선 등이 등급 상승의 요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다.이번 등급 개선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보증 지원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HUG는 전세보증, 주택공급 금
국회 서영석 의원은 22일, 지방세 체납 관리에 인공지능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과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정보통신망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체납이 발생하는 원인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전산 처리·사후적 체납처분 위주의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의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세조합장이 체납 예방과 징수 관리에 A
1시간전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표 사업인 내항 1·8부두 중심부 고밀도 개발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내항살리기시민연합과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 등 5개 단체는 23일 공동성명서를 내고 “인천시가 제물포 르네상스의 핵심 사업을 시민과 소통 없이 부실하게 추진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시가 지난 5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실시계획에 내항 1·8부두 중심부 지역에 최고 높이 120m 규모의 문화복합시설을 짓는 계획을 포함한 사실이 드러났다”며 “원도심 주민들의 여론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커지고 있는 미래 물 부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정 제주의 친환경 대체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 및 지역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9일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지하수 저류댐 워킹그룹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저류댐 워킹그룹은 학계 및 현장 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제주 지역의 지하수 저류댐 도입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특히 현재 진행 중인 상세 조사 용역의 객관성을 높이고 주민 수용성을 사전에 확보하는 핵심 소통 기구 역할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동시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8일 이후 처음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시간전
제주SK FC가 오는 8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독일 FC 바이에른 뮌헨과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세계 최정상급 클럽이 제주를 찾는 첫 번째 사례다. 바이에른 뮌헨은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세계 3대 축구 명문으로 꼽히는 팀이다.바이에른 뮌헨은 전 세계 약 10억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고 SNS 팔로워만 2억 명을 넘는 글로벌 인기 구단이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고 있다.바이에른 뮌헨이 5만~6만명 규모 이상의 대형 스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공식 수입을 맡은 글로벌 키보드 명가 FL-Esports의 새로운 키보드 브랜드 'TNT'가 첫 번째 신제품인 풀배열 기계식 키보드 'TX108'을 국내에 정식 출시하고, 컴퓨존 단독 출시 특가 프로모션 진행 소식을 전했다.TNT는 FL-Esports가 축적해 온 탄탄한 제조 노하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계식 키보드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다. 세련된 디자인과 정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6.3지방선거 국민 참정권 침해에 대한 국민 저항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밥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은 18일 '사전투표제 폐지'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지난 2014년 사전투표 제도가 도입된 이래 현재까지 전국 단위 선거에서 실시되고 있다. 하지만 선관위의 안일하고 미숙한 행정 처리 및 총체적 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전투표를 비롯한 선거 제도 전반에 심각한 불신이 누적돼 왔다. 선거 때마다 사전투표를 부정 선거 논란으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초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회원 화합 친목 도모’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놀이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세인트베베,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SK 창업주 장손 최영근씨, 5년만에 그룹 지주사로 복귀
SK그룹 창업주 일가 3세이자 장손인 최영근 씨가 약 5년 만에 그룹에 복귀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최씨는 작년 9월부터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SK그룹 창업주인 고 최종건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을 관리한다.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현지 패션 브랜드 베라왕에서 인턴을 한 최씨의 전공과 경력을 고려한 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최씨는 최종건 회장의 손자이자 2000년 별세한 최윤원 전 SK케미칼 회장의 외아들이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900p 이상 급락' 충격에 공포지수 90선 육박…투자심리 급랭
코스피가 하루 만에 900포인트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시장 변동성이 겉잡을 수 없이 확대되면서 일명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도 재차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5% 오른 89.41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영석 의원, 지방세 체납 징수에 AI 도입…'지방세기본법' 대표발의
국회 서영석 의원은 22일, 지방세 체납 관리에 인공지능 등 지능형 정보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지방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은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과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정보통신망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체납이 발생하는 원인이 점차 복잡해지면서 전산 처리·사후적 체납처분 위주의 기존 시스템만으로는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의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세조합장이 체납 예방과 징수 관리에 A
Generic placeholder image
후보돈 · 자돈가격 동반 상승
한돈연구소가 양돈전산프로그램 한돈팜스와 통계청 자료를 토대로 지난 2025년 국내 양돈농가의 경영 현황을 짐작해 볼수 있는 지표를 내놓았다. 이에 따르면 돼지가격과 연동한 국내 주요 종돈업체의 후보돈 공급 가격은 전년 보다 7.1% 오른 두당 평균 81만905원으로 조사됐다. 순종돈 역시 오름세를 보였지만 상승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아그로, 충주축협에 송아지 건강 증진 ‘베타콜’ 기부
한국아그로는 지난 22일 충주축산농협이 개최한 ‘한우 가격결정 요인 교육’에 참가, 초유 성분이 함유된 송아지 전용 제품인 ‘베타콜’ 300개를 충주축산농협에 기부했다. 아울러 반추동물용 보충제 ‘로타갈’ 특징과 활용 방안을 알렸다. ‘로타갈’은 로타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대장균 등 병원체 공격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택도시보증공사 경영평가 'B등급'…2단계 상승, 공기업 중 유일
주택도시보증공사가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두 단계 상승한 B등급을 받으며 3년 연속 D등급에서 벗어났다. 이는 31개 공기업 중 유일한 두 단계 상승으로, 전세 피해 지원과 재무건전성 개선 등이 등급 상승의 요인이라는 평가가 나온다.23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 1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을 받았다.이번 등급 개선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보증 지원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HUG는 전세보증, 주택공급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