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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가 새로운 최대주주가 됐다고 5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해 10월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 간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1월 2일자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 자회사로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하에 2026년 경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단순한 소유 구조 변동을 넘어 인크로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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