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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 최대주주 신승곤, 신스틸 주식등의 수 30만주 감소…총 지분율 68.62%

철강·코일 전문 기업 신스틸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3일 공시했다.

신스틸의 최대주주 신승곤 경영인은 특별관계자에게 주식을 증여하여 보유 주식 수를 30만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신승곤과 특별관계자 9인의 3월 13일 기준 신스틸 보유 주식등의 수는 2845만8796주, 보유 비율은 68.62%로 보고됐다.

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승곤은 1943만8827주, 46.87%, 특별관계자 석진광은 155만126주, 3.74%, 임지훈은 152만9646주, 3.69%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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