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코일 전문 기업 신스틸의 최대주주 신승곤 경영인이 보유 주식등의 수를 60만주 줄였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신승곤과 특별관계자 9인의 신스틸 보유 주식등의 수는 2905만8796주로, 보유 비율은 70.07%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신승곤은 1943만8827주, 46.87%, 특별관계자 석진광은 155만126주, 3.74%, 임지훈은 152만9646주, 3.69%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서명환은 하나증권과 보유 주식등에 관한 담보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