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고양특례시, 설 연휴 첫날 안전상황근무자 격려

5시간전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차례로 방문해 관제요원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명절 연휴 안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 방문해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에 매진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작은 사고 징후도 놓치지 않는 철...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2일 당진시복지타운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 학생들의 새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책가방 30개를 전달했다.이날 기탁된 350만원 상당의 브랜드 책가방은 당진시 여성가족과가 추천한 기초생활수급 조손·한부모가정 학생 3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당진발전본부는 새 책가방을 선물 받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는 “매년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당진발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
예산군은 지역의 숨은 매력을 담은 단편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예산군 숏폼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최신 미디어 흐름에 맞춰 예산의 자연경관, 관광지, 축제, 문화재 등을 60초 이내의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총상금은 1000만 원이며, △최우수상 300만 원 △우수상 각 200만 원 △장려상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선정된 수상작은 군 공식 누리소통망과 누리집을 통해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오는 3월 1일 K리그2 개막을 앞둔 용인시민프로축구단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녹아드는 내실 있는 구단 운영 대책 마련을 제언했다.임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구단의 기본적인 소통 체계가 미흡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K리그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미 연간 경기 일정이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용인FC 홈페이지는 여전히 ‘시즌 준비 중’이라는 안내만 반복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알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화성시 조경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조경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 계약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화성시 조경협의회 강선수 회장과 회원, 시 건설과 및 공원녹지사업소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조경협의회 측은 간담회에서 ▲조경시설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우선 원칙 등 실효성 확보 ▲전문건설업체 등록 실태 점검 및 페이퍼컴
계룡시는 10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가 2026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했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설맞이 희망의 떡국떡을 기탁하고, 계룡시 애향장학회 지원 및 계룡시 발전을 위한 출연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광영 지부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떡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겠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따뜻한
지난 11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2026 제8회 ESM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 정책토론회 및 시상식에서 광주시의회 허경행 의장이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소비자평가우수대상은 주관적 판단이나 단순 추천 중심의 시상 방식을 지양하고, 소비자평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디지털 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평가로 시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허경행 의장은 제9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하며, 원활한 회기 운영을 위한 초당적 협력으로 불필요한 정쟁을 최소화하
강릉 출신 김한근 전 강릉시장이 설 연휴를 맞아 페이스북을 통해 지지자와 시민들에게 선거 관련 활동 양해를 구하고,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전했다.김 전 시장은 최근 SNS에 선거와 관련된 글을 자주 올리는 것에 대해 “아침 뉴스처럼 SNS를 열었다가 정치 글이 이어지면 피곤할 수 있다. 충분히 이해한다”며 양해를 구했다.그는 이어 “선거일까지 대부분 후보들이 저마다의 생각과 계획과 활동을 공유할 수밖에 없으며, 이 공간은 단순한 선거 홍보보다는 고민과 혁신을 책임 있게 설명하는 창구”라고 강조했다.또한 김 전 시장은 “네거티브는 절
충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 2026년 한층 체계화된 운영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대표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학생수련원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청소년포상제를 연계해 자연 속 도전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탐험활동 84기 3374명, 체험활동 121기 7810명 등 모두 1만1184명이 참여할 계획으로 충북 전역이 하나의 ‘자기성장 배움터’로 확장하고 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인공지능 경쟁의 본질이 ‘코딩’이 아닌 ‘전기’로 옮겨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AI는 더 이상 추상적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발전소와 송전망, 반도체 공장 같은 물리적 인프라에 좌우되는 장치 산업이라는 것이다.18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은 17일 페이스북에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의 전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김 실장은 “이제 경쟁력은 코드의 세련됨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연산 자원과 전력을 확보했는가에 달려 있다”며 “AI는 예술적 알고리즘 경쟁이 아니라 자본과 물리 인프라의
창원시는 12일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6년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전반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일반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추진사업과 지원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센터는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운영 ▲기업 역량강화 교육 ▲판로개척 지원사업 추진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발전 포럼 개최 등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창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9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거공판고 관련해 18일 입장문을 내고 "윤석열에 대한 엄중한 심판만이 사법정의 실현과 헌정질서 회복의 길"이라며 엄중한 처벌을 촉구했다. 위 의원은 지난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내려진 징역 5년 선고를 언급하며 , "사적 이익을 위해 국가 기관을 사병화하고 법치를 유린한 범죄의 무게에 비해 턱없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이었다"고 비판했다 .이어 "당시 판결이 국민의 분노와 상식에 미치지 못했다면, 이번 내란 혐의 선고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존엄을 세우
최근 쿠팡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 사고를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몸집을 키운 플랫폼의 책임 부재 문제로만 볼 수 있을까. 이번 사안은 단순한 기업의 일탈을 넘어, 정부가 온라인 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해 왔는지 즉 변화한 시장 환경에서 국가의 역할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묻는다.쿠팡 사태를
18일 오후 1시56분쯤 양주시 광사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6명을 투입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는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당시 근무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양주시는 한때 재난 문자를 통해 “화
1시간전
대표발의 조례 19건 공포…수소·이차전지·전통시장 등 산업·민생 입법 성과 “영일만 환동해 거점화” 비전 제시…“이제는 실행과 성과로 답하겠다” 이칠구 경북도의회 의원(국민...
1시간전
지방의회 의원의 국외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경기도의회 직원이 조사를 받은 바로 다음 날인 지난달 20일 숨진 채 발견돼 사회에 파장이
설연휴 동안 민심을 살핀 정치권은 이제 6.3 지방선거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당이나 후보 모두 지역을 살릴 구상·기획·약속을 쏟아내고 있다. 크게 민주주의 인식문제, 행정통합·자치분권 및 지역소멸 대응 등 세 가지 주제로 분류할 수 있다.전혀 다른 맥락에 놓여 있는 듯이 보이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잇단 공모 선정 예천문화관광재단, 공연예술 저변 넓힌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올해 공연예술 분야 주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지역 공연예술 콘텐츠 운영 기반을 한층 공고히 다졌다.재단은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을 비롯해 국악 공연 지원사업, 도립예술단 공모사업 등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음악·뮤지컬·연극·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완수 경남도지사,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 방문
창원시는 지난 13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을 앞두고 상황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CCTV통합관제센터는 창원시 전역에 설치된 총 1만600여대의 CCTV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24시간 감시체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예방, 긴급 상황 대응을 책임지는 주요 기관이다. 특히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 이동이 늘어나는 만큼 교통사고,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실시간 대응을 위해 강화된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박완수 지사는 이날 근무자들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연지기’ 길러주는 자연 속 배움터
충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자기성장 프로그램이 2026년 한층 체계화된 운영체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성과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대표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학생수련원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청소년포상제를 연계해 자연 속 도전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탐험활동 84기 3374명, 체험활동 121기 7810명 등 모두 1만1184명이 참여할 계획으로 충북 전역이 하나의 ‘자기성장 배움터’로 확장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앞둔 예천군수 여론조사, 김학동 40.2% 선두…3선 도전 ‘청신호’
오는 6·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예천군민의 차기 군수 선택과 군정 평가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 나온 이번 조사는 예천 지역 민심의 현재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로 주목된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커뮤니케이션즈/모노리서치’가 예천인터넷뉴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AI는 코딩 아닌 전기의 전쟁…전력망, 국가 전략 인프라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인공지능 경쟁의 본질이 ‘코딩’이 아닌 ‘전기’로 옮겨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AI는 더 이상 추상적 소프트웨어 산업이 아니라 발전소와 송전망, 반도체 공장 같은 물리적 인프라에 좌우되는 장치 산업이라는 것이다.18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은 17일 페이스북에 “AI는 이제 ‘코딩’이 아닌 ‘전기’의 전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김 실장은 “이제 경쟁력은 코드의 세련됨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연산 자원과 전력을 확보했는가에 달려 있다”며 “AI는 예술적 알고리즘 경쟁이 아니라 자본과 물리 인프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