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가족 혜택 서비스 앱 ‘KT 패밀리박스’의 기능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KT 관계자는 “2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패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 누적 사용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 ​ 2011년 출범한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기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한 사회문제
KT&G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의 부담을 줄이고 상생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결제대금의 조기 현금 지급을 실시한다. KT&G는 원‧부자재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 중 46곳에 결제대금 총 393억 원을 정상 지급일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지급한다. KT&G는 매년 설‧추석 명절에 앞서 자금수요가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는 e스포츠 프로게임단 ‘KT 롤스터’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로지텍은 KT 롤스터와의
kt 스튜디오지니가 디앤씨미디어와 손잡고 IP 기반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kt 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와 IP 기반 콘텐츠의 상호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IP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협력으로, kt 스튜디오지니는 디앤씨미디어의 유망 콘텐츠 IP를 선제적으로 검토해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로 개발할 기회를 확보한다. 두 회사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협업해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또한 kt 스튜디오지니가 보
KT 이사회가 사외이사를 대거 교체에 나섰다.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와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가 사외이사에 새롭게 합류한다.10일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9일 이추위를 개최해 4개 분야의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정
KT&G가 신진 뮤지션 발굴을 위한 ‘2026 상상라이브연습실’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KT&G는 신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상상라이브연습실’의 올해 참가자를 오는 2월 4일부터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상상라이브연습실’은 KT&G 상상마당 부산이 2020년부터 운영해온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63팀의 신진 뮤지션에게 공연 기회와 상금 등을 제공했다. 올해 공모는 3곡 이상의 자작곡을 보유한 뮤지션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KT&G 상상마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KT 새노조가 KT 이사회의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이승훈 사외이사의 즉각 사퇴와 이사회 전원 사퇴를 요구했다.새노조는 성명을 통해 “KT가 도덕적 해이의 늪에 빠지고 있다”며 “31만 명의 고객 이탈이라는 위기 상황에서도 이를 견제해야 할 이사회가 오히려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새노조는 이승훈 사외이사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KT 내 전략실과 재무실을 총괄하는 경영기획 총괄 직위에 대한 인사 청탁과 독일의 저궤도 위성사업자 ‘리바다’에 대한 투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김영섭 대표
KT&G가 연매출 6조원 시대에 들어섰다.KT&G가 기업설명회를 갖고 2025년 경영실적과 2026년도 경영목표를 발표했다.2025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4% 증가한 6조5796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3.5% 상승한 1조3495억원을 기록했다.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2024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해외 CIC 설립 등 체질 개선을 통해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 평가도 이어지고
KT&G장학재단이 위기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상상리스타트 장학금’을 전달했다.KT&G장학재단은 지난 4일 한국소년보호협회에 2026년 ‘상상리스타트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상상리스타트 장학사업’은 법무부 산하 한국소년보호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생활태도가 모범적인 위기 청소년을 선발해 자립과 진로 선택을 지원한다.KT&G장학재단은 2016년부터 해당 사업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702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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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라이온스클럽, 중구노인복지관에 90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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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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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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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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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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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경제뉴스] 지표는 회복, 체감은 분산…‘오천오백’ 증시와 고용·부동산·벤처의 엇갈린 온도
2월 13일 경제분야는, ‘지표의 호조’와 ‘체감의 격차’가 한 화면에 겹쳐진 하루였다. 정부는 2월 그린북에서 내수 개선과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를 근거로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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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사회뉴스] 연휴 앞 회색 하늘과 무너진 신뢰…안전의 ‘절차’가 시험대에 선 하루
2월 13일 사회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상 안전’의 균열이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였다. 정책과 제도는 늘 ‘평시’를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사고와 불신은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