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는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활동 ‘Green Together: 한강 숲 가꾸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6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나무 심기 봉사는 도심 내 녹지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40여 명의 직원들이 모여 숲
제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된 날로, 전 세계인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제주시는 2002년부터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확산을 위해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놀면서 지키는 지구: Green Play Festa’를 슬로건으로 축제를 진행한다.이번 축제 슬로건은 보다 친근하고 공감할 수 있는
NH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본사 신관에서 K-푸드 관련기업 지원 확대와 생산적 금융 추진을 선도할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식품기업여신 GD'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GD는 ‘Green Director’ 의 약자로, 생산적 금융을 추진하기 위해 선발된 농식품금융 특화 전문가를 의미한다. 전국 영업점의 핵심 인력 66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단순한 여신 지원을 넘어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농식품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농식품금융 리더’ 역할
선함이 초록초록 희석된 역사 되다-안정애/작가·전 통영 한려초등학교 교사인간의 문명과 기술이 끊임없이 진보하고 변해도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은 불변한다. 말하자면 인간의 본능 식욕, 성욕 번식, 자존감, 자녀 사랑, 생존, 죽음의 공포, 게으름 등은 변하지 않는다. 말하자면 사람의 욕구와 근원적인 부분에 대한 것은 그대로이다. 이러한 것에 힌트를 잘해 시대의 트렌드를 읽어 잘 낼 수 있다면 욕망하고 번창하는 사업 아이템도 알 수 있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