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공사는 지난 14일, 마장호수를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보행데크 내 벤치를 추가 설치했다.이번 벤치 설치는 마장호수 둘레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걷는 중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존 휴게시설이 부족한 구간을 중심으로 추진됐다.특히 이용객의 보행 편의와 주변 경관을 고려해 적정 위치를 선정하고 보행동선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치함으로써 다양한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공사는 이번 휴게시설 확충을 통해 마장호수를 찾는 이용객의 편
김만식 기자 = 전문학 서구청장은 21일 아침 둔산동 샘머리공원 내 환경공무관 휴게시설을 방문해 시설 현황 및 안전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원관리원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용인시는 현재 동·서부 권역에서 약 230명의 공원관리원을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해 500여 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약 20%에 달하는 규모로, 근로자 상당수가 60~70대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피복비와 수당 지원, 컨테이너 휴게시설 마련 등 근무 환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원관리원의 열악한 위생 환경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박 의원에 따르면 용인시는 현재 동·서부 권역에서 약 230명의 공원관리원을 기간제 근로자로 직접 고용해 500여 곳의 공원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시 소속 현업근로자의 약 20%에 달하는 규모로, 근로자 상당수가 60~70대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피복비와 수당 지원, 컨테이너 휴게시설 마련 등 근무 환
제주 산지등대가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산지등대 해양문화공간 리모델링 사업을 준공하고, 기존 유휴시설을 전시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산지등대 해양문화공간은 등대보존활용법에 따라 지속가능한 등대유산 및 해양관광 자원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1월 ‘등대해양문화공간 조성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에 걸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1차년도 사업을 통해 해양과 등대를 주제로 한 전시시설과 방문객을 위한 휴게시설을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324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황산지방정원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173,162㎡ 규모 부지에 6가지 주제별 정원, 가드닝 체험장, 휴게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을 시작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정원으로 조성될 황산지방정원은 ▲금모래 정원 ▲강바람 정원 ▲양산 테마원 ▲
경기도가 올해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등 16개 시군 36곳에 쌈지공원을, 용인시 신갈초등학교 등 12개 시군 13곳에 학교숲을 조성해 일상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공간 49곳을 확충한다고 15일 밝혔다.쌈지공원은 주택가와 도심 등 생활권에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공간에 나무와 꽃을 심고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소규모 녹색쉼터다. 대규모 공원을 새로 조성하기 어려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집이나 직장 가까이에서 쉬고 녹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도는 지역별 여건에 맞춰 수목
구리시는 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구역에 조성된 녹지형 쉼터인 ‘수택, 안록 공공공지’를 9월 11일부터 우선 개방완료 했다고 밝혔다.공공공지는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개방형 공간으로, 휴식과 보행 등 시민 편의를 위해 마련되는 공간이다. 수택E구역에 조성된 공공공지 역시 녹지와 휴게시설 등을 갖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한다.수택E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준공은 2029년 12월로 예정돼 있다. 당초 공공공지와 공원 등 기반 시설은 전체 사업
핵심 요약●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사업장이 폭염 건강장해 예방시설에 투자하면 소득세나 법인세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공제율은 중소기업 15%, 중소기업 졸업기업 10%, 중견기업 7%, 대기업 1%이며 2030년 말까지의 투자를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인 공제 대상 시설은 대통령령에서 정하도록 해 냉방기·환기설비·차양·냉방 휴게시설의 인정 범위와 재정 효과가 후속 논의의 핵심이다.폭염에 대비해 냉방기와 환기설비, 차양, 냉방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기업에 투자세액공제를 제공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경남 양산시가 물금읍 증산리 324 일대에 추진 중인 황산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25일 양산시에 따르면 황산지방정원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17만3162㎡ 규모 부지에 6가지 주제별 정원, 가드닝 체험장, 휴게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0년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을 시작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낙동강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정원으로 조성될 황산지방정원은 △금모래 정원 △강바람 정원 △양산 테마원 △오감 치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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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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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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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핀셋] 수도권 집값 흔드는 ‘외국인 변수’…인천·경기 거래 줄어도 고가 이상거래 급증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서울을 중심으로 고가 부동산 이상거래가 늘면서 외국인과 내국인의 자금조달 형평성 문제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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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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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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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서명 10만명 넘긴 '나훈아 거리'… 이제는 사업성·지속성이 관건
부산 동구 초량을 '나훈아 거리'로 특화하자는 시민운동이 서명 10만 명을 돌파하면서 논의의 무게중심이 조성 필요성에서 실제 사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부산 동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부산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서명운동 10만 명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와 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 동부산환경NGO연합,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들도 행사에 참여해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추진 측이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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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포도축제 2만 4천여 명 방문… 가을 대부도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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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열린 ‘2026년 안산 대부포도축제’에 총 2만 4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부포도의 맛과 멋을 알리는 행사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와 안산마라톤대회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과 대부포도 70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안산 40년&대부포도 70년 주제 전시관’을 운영해 안산과 대부포도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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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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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용자 돌봄에 힘쓰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해 전통시장 소비와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82곳에 20㎏들이 양곡 292포를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31곳에는 닭갈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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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선원 포항지원, 추석 앞두고 백미 150포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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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한마음선원 포항지원은 지난 18일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50포를 기탁했다.한마음선원 포항지원은 1993년 개원한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명절 후원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우창동새마을부녀회가 추진하는 ‘행복한 반찬 나눔’ 사업에도 후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신도들의 뜻을 모아 백미를 마련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혜문스님은 “추석을 맞아 신도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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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고향사랑·이웃사랑, 추석 앞두고 ‘백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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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임실군에 향우 임채열 씨와 전통시장 내 임실흥농농약사의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서 임채열 씨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0포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덕치면 가곡리가 고향인 임 씨는 타향살이 중 생활고를 겪었던 기억을 잊지 않고 기부를 시작했다고 한다.올해 설 명절 백미 기탁을 시작으로, 이번 추석에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까지 더해 남다른 고향 사랑을 보였다.임채열 씨는 “젊은 시절 고생할 때가 생각났다”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